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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외환시장의 형태와 구성, 외환시장의 거래유형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Ⅰ. 외환시장의 형태

Ⅱ. 외환시장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1. 고객
2. 외국환은행
3. 환브로커
4. 통화당국

Ⅲ. 외환시장의 거래형태
1. 현물환
2. 선물환
3. 스왑거래

본문내용

시장은 원래 '어떤 종류의 거래가 집단적으로 행하여지는 특정한 장소 혹은 건물'이라고 하여 구체적인 장소 또는 건물을 뜻하고 있었지만 경제사회의 발달과 더불어 거래내용, 거래방법 등이 복잡하여 짐에 따라 원래의 장소적 개념은 점차 희박하게 되었다. 외환시장의 경우도 그 예외는 아니다. 오늘날에는 외환거래의 기능을 충분히 다할 수 있다면 일정한 장소의 유무와는 관계없이 거래 당사자 간에 외환시장이 성립할 수 있다. 제2차 대전 이후 통신수단의 눈부신 발달은 종래 지역적으로 분산, 독립되어 있던 외환시장을 단일화하는 데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특정한 장소에서만 외환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외환시장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즉 오픈 마켓(open market)과 부스(exchange bourse)가 그것이다.
부스(bourse)는 '증권거래소' 또는 '주식거래소'를 말하며, 구체적시장을 가리킨다. 일부 유럽국가들은 현재까지도 증권거래소의 일각에 외환거래소를 설정하여 그 곳에서 영업일과시간을 정해 외국환은행의 담당거래자가 모여 외환거래를 하고 있다.
오픈 마켓은 원래 특정한 거래장소가 아니라, '일반시장'이라는 뜻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일반시장'은 일정한 장소에서 관계자들이 시간을 정하고 모여서 거래를 하는 것이 아니다. 환언하면 부스와 같은 구체적인 건물 등이 없고, 거래는 모든 은행과 중개자와 환브로커를 연결하는 사설통신망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이른바 추상적 시장이라 불리는 것이다. 이런 형태의 시장은 런던, 뉴욕, 취리히, 도쿄 등지에서 볼 수 있으며, 현재에 있어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근대적인 방식의 추상적 시장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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