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프랑수와 케네 , 경제표 를 읽고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09.1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랑수와 케네 - 경제표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제표는 경제의 재생산과정을 순환 구조로 파악하고, 혈액의 순환에 빗대어 경제의 순환을 설명한 중농학파경제학자인 프랑수아 케네의 과학적 경제서이다. 경제표는 1758년 처음 작성된 것을 시작으로 제2판 (1759년 초), 제3판(1759년 중기)에 수록된 것을 원표라고 하는데 이 후에는 약표, 약식, 범식 등의 형태로 나타났다.
이 책은 크게 경제표와 그에 따른 부록 (경제표 해설, 제1판 경제표, 제2판 경제표)로 구분되어져 있다. 그럼 경제표는 무엇이며 대체 어떤 것을 설명하고자 하는지 책을 통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경제표에서 생산적 지출이란 농업, 초원, 목장, 삼림, 광산, 어업 등에서 곡물, 음료, 목재, 가축, 가공용 원료 등의 형태로 부를 얻어 사용하는 것이며 비생산적 지출이란 가공품이나 집, 의류, 이자, 시종, 상업적인 비용과 외국 제품 등에 사용되는 것을 말한다.

<중 략>

농민들의 선불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는 만약 선불이 경작비용을 80%만 재생산했다고 치면 어떻게 보면 그만큼 손해를 본 셈이 된다. 그렇게 되면 제대로 재 생산해내지 못했으므로 순 생산도 줄어들게 되며 순 생산의 감소는 말 그대로 이윤의 감소이다.
그리고 하층민 보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하층민이란 말 그대로 가난한 국민들이다. 경제는 소비가 활성화되어야 윤택해 지는데 하층민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가 위축됨을 의미한다. 굳이 경제표내에서만 언급되는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문제인만큼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하층민의 생활이 더욱 나빠지면 소비를 충분히 하지 못하고 결국 국가의 재생산도 수입도 감소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