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감상문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09.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감상문입니다.
철자, 맞춤법 확인했습니다.
잘 확인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조금 까칠한 성격이다. 그런데 실속 없이 까칠하다.
분별없는 까칠함이란 대책 없는 짓일 텐데 나는 제대로 된 까칠함이 아니라, 항상 눈치 보다가, 배려 없이 나만의 감정에 충실하다 불이익을 보는 낮은 감정의 소유자였던 것 같다. 인간관계는 참 어렵다. 남의 말만 들어주면 제대로 봉이 되고, 무식하게 내 주장만 내세우면 어느새 백안시되기 십상이다.
시중에 떠도는 인간관계에 대한 책들은 거의 대부분이 상대 눈치보고 적당히 행동해서 서로 좋고 좋게 지내라는 어쭙잖은 처세술인 경우가 다반사인데, 책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는 좀 다른 것 같다.
우선 제목부터가 세다. 저자 또한 중년의 원숙미가 돋보이는 엘리트 여성이다. 저자 양창순 박사는 정신과 전문의로 대중적인 인지도도 높은 편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