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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쇼핑몰 굿모닝시티 분양 실패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4.09.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테마쇼핑몰의 예로 굿모닝 시티에 대해 알아 보았다. 분양이 저조한 이유, 테마쇼핑몰로서 굿모닝 시티가 분양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 알아 보았다.

목차

1. 굿모닝 시티의 개발 과정
2. 굿모닝 시티의 현황
3. 테마쇼핑몰로서 굿모닝 시티의 장단점
4. 굿모닝시티가 타쇼핑몰에 비해 분양율이 저조한 이유와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이유

본문내용

1. 굿모닝 시티의 개발 과정
▲ 2001.6월 = 굿모닝시티 분양 시작
▲ 2003.6.18 = 분양금 횡령 사기 사건 발생
(윤창열 전 대표 도주)
▲ 2003.6.28 = 굿모닝시티 계약자협의회 결성
▲ 2003.9.26 = 법정관리 신청
▲ 2004.7.31 = 법정관리인가
▲ 2005.1월 = 건축허가 승인
▲ 2005.5월 = 착공
▲ 2008.8.27 = 준공
▲ 2008.11.14 = 개장
▲ 재판부 정리절차 종결
굿모닝시티는 서울 을지로에 복합쇼핑몰 건설을 추진하면서 2001년에서 2003년 사이 3,000여 명에게 분양해 대금 3,730억여 원을 받았지만, 회사가 720여억 원을 건물 신축 외 사업에 투자하고 윤창열 당시 대표이사가 150억 원을 횡령해 중도금 무더기 미납 사태가 벌어지는 등 자금난을 겪다 2003년 6월 부도를 냈습니다. 3400여명의 서민 계약자들은 스스로 협의회를 결성해 돈을 모았고, 어렵게 은행돈을 빌려 공사비 1700억원을 마련했다. 이들은 2004년 7월 법정관리 인가를 받아 직접 건물을 세우기 시작해 지난 8월 마침내 점포 4500여 개를 수용할 수 있는 지하 7층, 지상 16층 건물을 준공했다.
14일 오픈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 굿모닝시티는 얼어붙은 경기 탓에 현재 입점률이 77%에 지나지 않는 상태다.
아직도 내부 곳곳에는 미처 마무리되지 못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더욱이 최근의 경기침체로 내수부진 우려가 감지되면서 상인들도 불안해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대다수 상인들은 눈물로 밤을 지새우며 꿋꿋하게 버텨왔던 지난 5년 5개월간의 시련을 기억하며 희망찬 성공을 기약했다.
계약자협의회 조양상 대표(50)를 동대문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굿모닝시티가 부도난 2003년부터 6년째 3400여 분양계약자들의 눈물을 지켜보며 굿모닝시티의 회생을 준비한 장본인이다. 삼성중공업, 대우중공업 등 대기업을 거쳐 조씨는 동대문에서 일하는 막내 동생에게 도움을 줄겸 투자했다 변을 당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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