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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샤넬’에서 볼 수 있는 20c초서양복식과 샤넬디자인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8.19 | 최종수정일 2014.08.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영화 ‘샤넬’에서 볼 수 있는 20c초서양복식과 샤넬디자인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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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성들을 코르셋에서 해방 시키고, 카디건 수트와 샤넬 라인이라는 신조어를 만든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일생을 영화로 다룬 ‘샤넬’을 감상했다. 영화를 보면, 코코샤넬은 프랑스 소뮈르에서 가난한 행상인의 딸로 태어나 모자상을 시작으로 패션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이후 코코 샤넬은 당시 남성의 속옷으로만 쓰던 저지 소재를 이용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여성의 겉옷을 디자인함으로써 코르셋과 거추장스러운 패티코트로부터 여성을 해방시켰다. 20c초 자유로움을 갈망하는 여성들의 성향을 반영하여 기능성을 중시한 활동적 스타일의 디자인은 파격적이고 획기적이었다. 사실 영화 ‘샤넬’의 이야기는 주로 샤넬의 사랑과 애정관계에 초점을 두었으나, 내가 인상 깊었던 것들은 영화에 반영된 시대적 패션들과 샤넬 의복들이었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영화에 나온 그녀의 일대기를 따라 의복의 변천을 살펴보도록 할 것이다.
1910년에는 폴 푸아레가 선보인 호블스커트를 시작으로 호블실루엣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무릎부분에서 내려갈수록 폭이좁아 호블(절름거림)이란 이름을 가졌다. 전체적으로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특히 힙라인이 돋보여 섹시하고 여성적 느낌을 강조한다.

참고 자료

신상옥(2006), 서양 복식사, 서울 교문사
카타리나 칠코프스키(2005), 코코샤넬, 솔
샤넬(1981), 프랑스 감독 조지 카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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