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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위치 결정 초기현장평가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안전도평가
2. 조사범위
3. 조사순서
4. 주변지역
5. 구조물 외부
6. 구조물 내부
7. 화재 후 변경사항
8.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안전도평가
- 화재조사자는 초기에 안전도평가를 먼저 실시를 하여 현장의 진입여부를 결정을 하도록 한다. 벽과 지붕이 붕괴가 되거나 가연성 물질과 유해가스가 건물의 안에 체류를 한 상태라면 배기 후에 진입을 하거나 개인 안전장비를 갖추고서 진입여부를 판단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안전이 확보가 되지 않았다면 무리하게 진입을 하여 조사를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안전이 확보가 되지 않은 경우에 화재조사자가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다.

<중 략>

1) 열과 연기로서 손상이 된 부분을 포함하여 모든 구획이 된 공간에 대하여 확인을 하고 조사를 하여야 한다. 구획이 된 모든 공간에 대한 조사 목적은 발화지점 또는 발화개소를 한정을 시키고 화재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한 효과적인 조사를 하기 위함이다.
2) 건물 내부 수납물의 종류, 특성, 수납방법 등을 주의 깊게 관찰을 하여야 하며, 구조물의 종류, 내장 마감재, 가구 등도 살펴보아 손상 정도(연소의 강약 등)를 외부에 나타난 손상부분과 비교를 하여 확인을 하도록 한다.

참고 자료

화재감식실무 완전정복(2014), 아토즈에듀, 저자 : 김하연
화재감식(2011), 두양사, 저자 : JOHN D. DEHAAN
화재감식평가 세트(2013), 동화기술, 저자 : 한국화재감식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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