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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계가족

저작시기 2014.08 | 등록일 2014.08.19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계가족
(한국 경제의 미래 가족이 무너지고 있다, 한국 경제의 현주소)
김광수 경제연구소 저. 더팩트 2013년 5월 1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한계가족
2. 이슈
3. 대안

본문내용

‘한계기업’이란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지 못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 개념을 가계로 가져왔다. 돈을 벌어도 빚을 갚을 수 없는 가계. 이를 ‘한계가족’이라 한다. 저자의 말이다.
<2011년에 가계가 은행 등 금융기관에 지급한 대출이자 총액은 61.2조원에 달했으며 금융기관으로부터 받은 저축이자 수입은 30.2조원으로 나타났다. 이로부터 2011년 가계는 31조원에 달하는 이자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가계 가처분소득의 4.6%에 달하는 수치다>
이런 흐름은 외환위기 이후 발생했다. 기업이 소득을 노동에 분배하지 않고 회사 금고에 쌓아두기 시작할 즈음이다.
<1999년에는 가계가 은행 등으로부터 7.1조원 가량의 이자를 더 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2001년부터 가계가 갑자기 저축을 줄이고 대출을 늘리면서 이자수지가 적자로 전락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자수지 적자 폭은 시간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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