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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사변록 백출白朮 황련 황금 시호 백선피 용담 작약 목단피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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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본초사변록 백출白朮 황련 황금 시호 백선피 용담 작약 목단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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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氣味辛寒,故能通血脈, 除血熱。
모란은 한기와 신미이므로 혈맥을 소통하며 혈열을 제거한다.
辛寒兼苦,直抵下焦,故又瀉腎臟陰中之火及肝熱之由腎而致者。
모란은 신미에 한기, 고미를 겸하니 곧장 하초에 이르니 그래서 또 신장의 음속의 불과 간열이 신에 유래하여 이름을 사한다.
<本經>“除癥堅, 瘀血留舍腸胃”, 蓋丹皮非腸胃藥,而腸胃有癥堅瘀血留舍則治之,義至精而至確也。
癥堅:딱딱하게 굳어진 적취, 癥이 견고한 상태
신농본초경에서 “모란은 단단한 징을 제거하며 어혈은 위장에 남는다”고 하니 목단피는 위장약이 아니라 위장에 단단한 징하와 어혈이 남겨서 다스리니 뜻이 지극히 정밀하고 지극히 정확함이다.
丹皮與大黃, 桃仁, 芒硝,皆能治下焦血分之病。
목단피와 대황, 도인, 망초는 모두 하초 혈분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而仲聖方或四物並用,或有大黃, 桃仁, 芒硝而無丹皮,或有丹皮而無大黃, 桃仁, 芒硝,或有丹皮, 桃仁而無大黃, 芒硝,或有大黃, 桃仁而無丹皮, 芒硝,用舍之間,詎無深意?
用舍: 취하여 씀과 내어버림; 인물의 등용과 배척
장중경 성인처방은 혹 사물탕에 병용되며 혹은 대황과 도인, 망초가 있으니 목단피가 없고 혹은 목단피가 있고 대황, 도인, 망초는 없고, 혹은 목단피, 도인이 있고 대황, 망초가 없고 혹은 대황과 도인이 있고, 목단피, 망초는 없으니 쓰고 버리는 사이에 어찌 깊은 뜻이 없겠는가?
竊嘗玩索而得之矣。
玩索 [wánsuǒ]:1) 깊이 연구하다 2) 음미하다 3) 깊이 새겨보다
가만히 음미하여 일찍이 얻었다.
大黃, 桃仁, 芒硝,是治客熱傳入之血結,病之驟得者。
血結:(1) 혈허(血虛), 혈조(血燥), 혈열(血熱) 등의 혈병(血病)으로 인하여 대변이 굳어져서 잘 나오지 않는 병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2) 혈이 몰려서 잘 통하지 않는 것을 말함.
대황, 도인, 망초는 객열이 전해 들어가 혈결이 됨을 치료하니 병이 갑작스럽게 얻음이다.
丹皮是治陰虛生熱之血結,病之漸致者。
목단피는 음허로 열이 생기는 혈결로 질병이 점차 이르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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