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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배리린든 분석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14.08.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배리린든 분석 A+리포트입니다

목차

1. 감독소개

2. 영화소개(줄거리)

3. 영화 전체의 스타일

4. 부분별 시퀀스
1) 배리와 퀸 대위와의 결투 시퀀스
2) 배리와 린든 여백작의 첫맛남.
3) 엔딩

본문내용

1. 감독소개
스탠리 큐브릭은 1928년 뉴욕에서 태어나 사진기자와 다큐멘터리작가를 거쳐 1953년 <공포와 욕망>으로 데뷔한다. 그는 영화계에 데뷔한 후 널리 알려진 완벽주의자로 통하는데, 한 장면이라도 자신의 영화를 삭제하면 개봉을 시키지 않고 자신이 마음에 드는 모습을 찍을 때까지 수십번 수백 번이라도 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찍기도 한다. 예를 들면 <샤이닝>에서 세기의 명배우 잭 니콜슨이 100번 이상 같은 장면을 찍도록 했고 그 때에 잭이 진정으로 대사를 느끼면서 연기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완벽을 기하는 만큼 그의 영화들은 모두 비평가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의 영화들은 언제나 관심과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핵대결을 조장하는 군국주의자를 조롱하는 블랙코미디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 전체주의적 국가 권력보다는 방종한 자유의지가 낫다고 천명하는 묵시론 적인 SF영화 <클락워크 오렌지>, 인간과 문명의 기원을 철학적으로 파고 들어간 SF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중산층 가정의 신화를 무참하게 파괴하는 공포영화 <샤이닝>과 성적 충동과 같은 통제 불가능한 것을 통제하려는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등이 그런 예이다. 이런 영화들에서 큐브릭이 바라보는 인간은, 그렇게 불완전하고 결코 제어되지 않는 혼돈의 존재인 것이다. 큐브릭은 일관된 주제를, 지금까지의 어떤 영화적 사조나 거장과 동류로 취급되지 않는 새로운 테크놀러지로 표현해온 것이다. 가장 비극적인 시선으로, 영화의 한계를 돌파했던 스탠리 큐브릭은 오직 자신만이 만들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데 평생을 바쳤다. 죽기 전날까지도 영화만을 생각하며, 행복하게 죽어갔던 스탠리 큐브릭이야말로 세기말의 혼돈을 16편의 영화에 끊임없이 담아온 감독이다. 큐브릭은<A.I>의 기획이 마무리 되고 <아이즈 와이드 셧>의 촬영과 최종 편집을 끝낸 후 1999년 3월 7일 70세의 나이로 영국 런던의 자택에서 숨을 거두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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