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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선행지수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4.08.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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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주가의 전체적인 흐름 즉 코스피를 여러 이름으로 부른다. 나는 여기서 ‘주가는 경제의 선행 지표’라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이것이 맞는 것인지? 맞으면 얼마나 맞으며 틀리면 얼마나 틀린것인지 말이다. 또한 근래의 주가를 보면서 큰 변동 있을때 세계는 어떤일이 일어 났는지 한국은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또한 한국의 특수적인 상황은 어떤일이 있었는지도 같이 알아보고자 한다.

<중 략>

경제보다 맞서서 올라갔으며 미리 알려주는 역할을 하였다. 물론 중간에 닥친 경제상황에 변화를 그대로 나타 내주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돈을 빌려서 투자를 시작하고 외국인 투자 규제가 다 풀리자 더 이상 코스피는 경기 선행지수라는 사실을 점점 잃게 된다.
앞에서는 선행지수 역할을 잘 수행하던 주가가 달라진것을 알아 보았다. 결국 빚은 빚이기에 무너지게 되어 있다. 또한 세계 전체적으로 빚이 많아 졌다. 이렇게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코스피를 자세히 보자. 그럼 2007년부터 2011년까지의 코스피를 봐 보자. 많이 변동된 곳을 3군데를 찍어 자세히 알아보자.

<중 략>

'A'지점. 그 유명한 금융위기이다. 위에서 말한대로 외국에도 특히 미국이 빚으로 투자하는 사람들과 투자업체가 많아졌다. 낮게 유지된 금리도 많은 업체들이 돈을 빌려주고 사람들은 부동산,주식등을 가게 되었다. 특히 집을 많이 사게 되었다. 그리고 큰 업체들은 엔트레이드 투자 라고 하는 금리가 아주 싼 일본에서 돈을 빌려서 다른 나라등에 투자하는 일도 생겼다. 그로 인해 가치가 높던 엔화는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한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상당히 많이 내렸다. 미국 달러가 이리저리 빌리고 이것을 투자 상품화해서 해외에 팔고, 달러 뿐만 아니라 엔화를 동원해서 여기 저기 투자를 하였다. 이때 엔론등 몇 개 회사는 꿈에서만 볼 수 있는 성장을 거듭하였다.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실질적인 것이 받침이 되지 않는 이른 바 거품이 마구 마구 일어나게 된것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누구도 이것이 거품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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