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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의 행위방법과 조사요점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인화성 물질을 사용한 방화
1) 휘발유 및 시너 등 저비점 유류를 사용하는 경우
2) 석유를 사용하는 경우
3) 가스를 사용하는 경우

2. 무인스위치 조작을 이용한 기구착화
1) 착화방법
2) 화재의 특이점
3) 조사요점

3. 피해자의 행위를 이용한 착화
1) 착화방법
2) 화재의 특이점
3) 조사요점

4. 실화로 위장된 방화
1) 착화방법
2) 화재의 특이점
3) 조사요점

본문내용


- 방화행위의 수단으로서의 불씨로는 첫째, 일반적인 직접방화의 불씨로 나화인 성냥불, 라이타불, 촛불 등과 훈소화원인 꺼지지 않은 담뱃불이 사용이 되고, 둘째, 시간지연에 의한 간접방화의 수단으로서 전자회로나 시한퓨즈 또는 화학물질의 화학반응을 이용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화재 조사관은 방화에 사용이 되었던 점화원의 규명을 하고 입증을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1. 인화성 물질을 사용한 방화

- 인화성 물질을 사용을 하여 방화를 하는 경우에 급격하게 발화를 하여 확대가 되므로 사전의 징후가 없이 갑자기 화염이 외부로 유출이 되어 발견이 된다. 또한 연소의 형태는 훈소 과정을 거치지 않으므로 회화의 형태가 전혀 나타나지가 않으며, 연소의 진행의 방향이 잘 나타나지가 않는 특징이 있다.

1) 휘발유 및 시너 등 저비점 유류를 사용하는 경우

- 휘발유 또는 시너 등 저비점 물질은 공간의 크기에 따라서 다르지만 쉽게 기화가 되어 살포 이후에 수분 내에 유증에 의한 폭발 범위에 들어가게 되고, 특별한 방법을 쓰지 않으면, 착화를 시키는 순간에 폭발현상을 동반을 하여 행위자는 부상을 입게 된다. 연소의 잔해에 나타나는 특징은 난연성인 바닥타일, 카펫, 목재 합판 등에 살포가 된 흔적이 남게 되며, 스며들어간 틈새, 연소 당시에 자연적으로 연소가 될 수가 없는 모서리 부분 등이 국부적으로 연소가 된 형태를 남기게 되며, 대부분의 경우에 잔해에서의 인화성 물질의 확인은 불가능하다.

참고 자료

화재조사 길잡이(200, 저자 : 김태석 외3명, 출판사 : 기문당
화재원인과 조사실무 1,2(200, 저자 : 송재철, 출판사 : 수사간부 연수소
화재조사(200, 저자 : 김만우, 출판사 : 신광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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