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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8.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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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8년 9월15일, 세계 금융의 심장역할을 하는 미국 월가에 격렬한 파열음이 불거졌다.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한 투자 실패로 자산 6300억 달러, 154년 역사의 미국 4위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가 파산했다. 메릴린치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에 인수됐고,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관련된 신용부도스와프에 투자한 세계 최대 보험회사 AIG도 파산 직전에 내몰렸다. 주가가 폭락하고 월가는 패닉 상태에 빠졌다. 월가의 금융위기는 미국 내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쳤고, 금융 불안으로 투자와 소비가 급랭하면서 세계경제가 동반 침체했다.
사실 2008년 금융위기에 대한 징후는 일찍이 나타났다.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천정부지로 치솟았던 미 주택가격이 2007년 5월 마침내 폭락했던 것이다. 그러나 미 중앙은행(Fed) 의장은 “서브프라임 시장에서의 문제가 금융시스템으로 확산되지 않을 것”이라며 주택가격 폭락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지 않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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