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10개국 해외시장조사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독일
2. 중국
3. 일본
4. 싱가포르
5. 러시아
6. 인도
7. 미국
8. 브라질
9. 뉴질랜드
10. 남아프리카 공화국

본문내용

1. 독일
- 독일의 경제 동향 및 전망
유로존 경제의 버팀목인 독일은 1분기 중 예상보다 저조한 0.1%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다. 유로존의 경기 침체와 중국 등 이머징 국가의 경제 성장 둔화가 독일의 수출 실적을 압박한 것이 독일 경제의 다소 실망스런 1분기 실적에 주요한 원인인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안정적인 고용 시장과 비교적 양호한 경제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가계 소비 지출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어, 글로벌 경제 여건의 전반적인 개선이 기대되는 올해 하반기 이후, 독일 경제는 보다 강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한다.
독일의 경제 성장률은 2012년 0.9%에서 2013년 0.4%로 약화되겠지만, 2014년에는 1.6%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독일의 실업률은 향후 2년간 2012년의 6.8%와 대등한 수준인 6.7-6.8%에 머물 것으로 전망하며,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012년 0.1-0.2% 수준을 2013-2014년 동안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 략>

이에 세계 최대 백금 생산업체인 앵글로 아메리칸 플래티넘(앰플라츠)은 러스텐버그 광산의 조업 중단을 발표했고, 이어서 세계 4위 백금 생산업체인 아콰리우스 플래티넘도 러스텐버그의 크룬달 광산 조업을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6일, 앵글로 아메리칸 플래티넘이 파업 근로자들을 복직시키는 것에 합의하면서 사실상 파업은 종료되었으나 이번 백금 및 금광 부문의 불법 파업으로 남아공은 약 1조3000억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
앞으로의 남아공의 광산업의 전망에 대해 살펴보자. BMI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침체와 쇠퇴를 보인 남아공의 광산업은 향후 5년 이내에 연평균 1.8%의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며 2017년까지 369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해낼 것으로 예상한다. 안정된 정부와 비즈니스 환경은 지속적인 외국인 투자를 창출해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참고 자료

KOTRA 글로벌윈도우
KIEP 대외경제정책연구원
http://cafe.naver.com/kingdomkorea3
http://www.nzherald.co.nz
BMI Mining report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