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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분석과 부문별 대응방안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2008년 촉발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과 부실발생 원인 및 시장동향을 비롯하여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국내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부문별 대응방안으로 정부부문, 금융권, 기업부문 등 3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한 자료임

목차

Ⅰ. 서 론

Ⅱ.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현황과 부실발생 원인
1.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동향

Ⅲ. 국내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
1. 국내 금융회사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2.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3. 국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

VI. 부문별 대응방안
1. 정부부문
2. 금융권
3. 기업부문
4. 결론 및 시사점

본문내용

Ⅰ. 서 론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대출(비우량 주택담보대출, subprime mortgage loans) 부실로 촉발된 신용경색과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으로 전 세계적인 안전자산 선호경향과 엔캐리 청산 움직임이 확산되었다. 서브프라임 관련 손실이 헤지펀드, 투자은행, 보험 등 전 금융권으로 확산되고, 그 영향이 북미, 유럽을 거쳐 아시아 시장으로까지 증폭시켰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위험기피 및 안전자산 선호경향이 강화되면서 주식시장 및 신흥시장 등 상대적으로 위험이 높은 금융상품 및 지역으로부터의 자금이탈현상이 발생되었다. 특히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 고위험-고수익 자산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크게 증가했던 엔캐리 자금의 청산조짐이 나타나면서 엔/달러 환율이 급락하였다.

<중 략>

글로벌 자금흐름 위축과 금리상승으로 인해 향후 기업들의 국내외 자금조달 여건이 악화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하다.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의 외화부채 규모의 점진적 축소) 국내기업들은 글로벌 위험회피경향 확대, 캐리자금 청산, 환율변동성 확대 등에 대비하여 기업부문의 외화부채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나갈 필요가 있다. 기업부문의 해외차입(약 8,328억원)중 87.3%가 장기차입형식을 취하고 있고 대기업의 경우에는 수익성과 재무유동성도 높은 수준에 있어 단기적인 위험은 적은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엔화차입 비중이 높고 부동산 및 주식시장 투자비중이 큰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은 엔화강세 및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여 점진적으로 엔화 부채를 해소해 나갈 필요가 있다.
아울러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여 자금의 조달 및 운용시 위험관리를 보다 철저히 해야한다. 환율 관련 리스크, 금리 리스크 등에 각별히 유념할 필요가 있으며, 자금운용과 관련해서도 자산시장의 변동성을 감안하여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외채 만기구조에 따른 차입․상환 계획 조정, 환보험․환헤지의 활용 제고) 글로벌 신용경색 장기화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국내기업이 유치한 외채의 만기구조를 파악하여 이에 따라 차입․상환 계획을 재정비한다.

참고 자료

국제금융센터,「서브프라임 사태 관련 대내외 금융시장 영향 점검」 2007.
국제무역연구원 동향분석실,『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과 우리 무역업계의 시사점』, 2007.
삼성경제연구소,「서브프라임 사태 : 현황과 전망」,『SERI 경제포커스』 제157호, 2007.
한국금융연구원,「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위기 대응 내용」,『주간금융브리프』 제16권 33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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