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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의 개념과 종류] 입지의 유형 - 중심상업지구, 독립입지와 군집입지, 복합용도개발지역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Ⅰ. 중심상업지구(CBDs)

Ⅱ. 독립입지와 군집입지
1. 독립입지
2. 군집입지

Ⅲ. 복합용도개발(MXD) 지역
1. 제1단계(주상복합개발)
2. 제2단계(산, 학, 주 다기능복합)
3. 제3단계(정보화 복합)
4. 복합용도개발의 기능

본문내용


I. 중심상업지구(Central Business Districts : CBDs)
중심상업지구는 대도시나 소도시의 전통적인 도시상업지역을 의미한다. 대중교통의 중심지역이라서 도보통행량이 많다. 따라서 높은 보안상태가 요구되고, 소매치기가 많으며, 주차문제가 자주 발생하게 된다. 높은 범죄율, 도시부패, 교통혼잡 등은 교외에 사는 쇼핑객의 진입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도시 내부의 무계획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는데, 가장 큰 예가 고급의류업체와 저소득층 가구가 함께 산재해 있는 것이다. 일부 중심상업지역은 주택고급화 과정을 밟았고, 이 과정에서 오래된 빌딩들이 없어지고 새로운 사무실, 주택단지, 소매점포 등이 생겨났다.

II. 독립입지와 군집입지

(1) 독립입지
독립입지는 전혀 점포가 없는 곳에 독립하여 점포를 운영하는 형태를 의미한다. 시장형태가 다른 대형점을 역, 도심, 시청근처에서 출점하는 경향이 있다. 보통 인구 3-5만의 지방도시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으며, 출점분쟁을 피하기 위해 도심이나 역전, 재개발지역에 단독으로 대규모 매장을 가진 점포로 출점하는 경우가 많다. 상황에 따라서는 철도나 전철연변을 따라 연쇄적으로 출점하여 다점포망을 구성하기도 한다.
독립입지의 점포유형

(2) 군집입지

군집입지는 여러 업종의 점포가 한 군데 모여 있는 형태를 의미한다. 경쟁점포 인근지역에 출점하는 경향이 많다.
자사점포망의 독점화를 위해 역, 도심, 시청주변에 기존 자사점포망을 형성하는 경우, 지가가 싸고 주차능력이 탁월하다는 이유로 역전이나 도심에서 다소 거리가 멀리 떨어진 곳에 출점하는 경우 등이 여기에 속한다. 후자의 경우 기존 점포와의 출점경쟁은 없으나 향후 매출전망에 대한 예측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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