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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 과제 - 내 인생의 2막을 여는데 도움을 준 그 곳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8.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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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등학교 시절, 나는 술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어른들이 아무의미 없이 이야기 하시는 “아, 술이 땡긴다~” 등의 말씀들 때문이었을 것 같다. 그래서 2013년의 새해를 맞는 첫날부터 친구들과 함께 맥주를 마셨고, 그 때 친구들과 인생의 2막을 잘 열어보자고 다짐했다. 그리고 두 달 후. 나는 새내기 미리배움터 뒤풀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 술집. 처음 먹어보는 소주. 처음 느껴보는 취한 느낌. 모든 게 낯설었다. 그때가 태어나서 처음 술집에 가본 것이었다. 예전에는 술집에 나쁜 사람들만 가는 줄 알고 있었다. 어두컴컴한 분위기에 소리를 지르는 아저씨들, 뉴스에서 끊임없이 볼 수 있는 술집에서의 사건사고들 때문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학기를 지내면서 이제는 술집이 친숙한 장소가 되었으며,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고 있다. 비록 2013년 들어서 처음 가봤지만, 술집. 그 중에서도 학교 앞의 술집이 내게 이런 친숙한 장소가 되게 된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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