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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TACA + 스플라이스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8.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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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루가 다르게 광대해지고 발전하는 과학을 보면서 인간의 과학이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머지않은 미래에 지금의 불치병이라 불리는 질병들이 정복되고,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보게 되고, 지금은 상상만으로, 무인탐사선이 보내주는 정보만으로 확인가능 한 먼 우주까지도 유인탐사선이 가게 되고, 우주 어느 행성엔가 지구처럼 인간들이 살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런 추측 가능성들이 하나 둘씩 현실 가능성으로 나타나고 있다.
생명공학 분야도 마찬가지다. 인간 게놈 프로젝트(HGP)를 통해서 인간 유전자의 전체 염기 서열을 분석하고, 다른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와의 비교를 통해서 Gene의 역할들을 알아가고 있다. 이러한 유전자 연구가 가져올 수 있는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 두 영화가 있다. 바로 ‘가타카’와 ‘스플라이스’다. 지속적인 유전자 연구가 가져올 수 있는 두 가지의 미래를 이 두 영화는 잘 보여주고 있다.

<중 략>

드렌의 연구를 주변에 알리지 않은 점과, 영화에서는 직접적으로 드러나 있지 않지만, 새로운 지원 없이 드렌의 연구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진저와 프레드 연구를 위한 지원 물자가 드렌의 연구에도 이용됐다는 점을 알 수 있고 바로 이것들이 연구 과정에서의 비윤리적인 모습이다. 연구 과정의 윤리라는 것은 현대 과학 기술이 분산적으로 연구가 되면서 모든 연구의 통제가 불가능해짐으로 인해 나타난 문제인데, 클라이브도 부부에게 따로 마련된 연구 시설과 연구실이 있었기 때문에 비밀리에 본인들의 연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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