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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알아두면 좋은 자동차 상식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무료

목차

1 신차 길들이기
2 신호 중 기어 선택

본문내용

1.시동을 겁니다 반드시 크러치를 밟고 시동을 걸도록 해보세요..그러면 부하가 약하게 걸리므로 그만큼 엔진에 무리가 덜 갑니다.그리고 여름철엔 2~3분, 겨울철엔 5분 이상 워밍업을 합니다--이 과정은 엔진에 골고루 열을 전달하기 위함이고 또한 오일 역시 엔진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윤활작용을 높히기 위함입니다. 시동을 걸기전..하루 이상이 경과되면 오일이 완전히 바닥에 누워있는 상태이므로 이를 뿜어올려주는 과정인셈이지요..물론 몇시간 정도의 시간으로는 그러한 워밍업은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겨울철엔 온도계의 눈금이 한 단계정도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과정이 새차 길들이기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중 략>

많은 AT차 운전자들이 고민하는 문제 가운데 하나가 정지했을 때 시프트 레버를 D에 놓을 것인가, N에 놓을 것인가이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상황에 따른 위치 선정법은 존재한다. 신호를 기다릴 때에는 보통 변속 레버를 N레인지로 놓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평지인 경우 이 상태가 되면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있지 않아도 앞으로 나갈 염려는 없다. 또한 실수로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아도 차가 튀어 나갈 걱정도 없다. 그러나 신호를 기다리면서 레버를 N레인지로 놓는 운전에도 문제는 있다. 레버를 N레인지에서 D레인지에 넣었을 때 트랜스미션 부분에서 약간의 충격(쇼크)이 온다. 이 충격은 그때까지 동력이 전달되지 않았던 트랜스미션에 엔진의 동력이 전달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충격이다. 충격이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손상이 뒤따른다. 이것을 자주 반복하면 트랜스미션의 손상이 오는 것이다. 물론 한두번의 충격으로 고장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수천번 반복하게 되면 트랜스미션의 상태도 달라진다. 따라서 AT의 상태를 잘 컨트롤 하면서 오랬동안 타려면 D레인지의 상태로 신호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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