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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보육의 역사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8.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해방 전 시기( ~1945년)
2. 도약기 (1945 ~ 1991년)
3. 확대. 발전기 (1991 ~ 2004년)
4. 질적 변화기 (2004 ~ 현재)

본문내용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녀의 양육을 책임지는 것이 당연시 되어져 왔다. 고려시대에는 중국의 제도와 불교의 영향을 많이 받은 시기였기에, 불교의 자비사상에 입각하여 나라에서 시설에 의한 수용보호가 이루어졌다. 고아, 기아, 빈곤아동을 사찰에서 위탁의 형태로 보호하거나 시설에 수용 보호하였으며, 가난한 부녀자에게 유아를 보호하는 대신 양육에 필요한 물품을 국가에서 지급하였다.

1. 해방 전 시기( ~1945년)

우리나라 보육사업은 1921년 태화기독교사회관에서 보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빈민아동을 위한 구제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1950년대까지는 임시구호적인 성격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이후 1926년 부산공생탁아소와 대구탁아소의 2개 시설이 설치된 것을 계기로 1939년에 전국에 11개소의 공 · 사립 보육시설에서 435명의 어린이가 보육 받은 것으로 기록되어있다.
2. 도약기 (1945 ~ 1991년)
1945년 광복이후부터 1960년 까지는 6.25전쟁을 전후한 정치적 · 사회적 혼란기였기 때문에 정부가 보육 사업에 대한 뚜렷한 방침을 세우지 못하였으며 당시 대량으로 발생한 전쟁고아나 기아, 미아 등 보호 아동을 위한 각종 수용보호시설이 외국의 원조에 의해 여러 곳에 설치되었다.
그러다가 1961년 12월에 아동복리법이 제정되면서 본격적으로 보육 사업이 실시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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