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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 수업) ‘용서받지 못한 자’ 비평

저작시기 2011.04 |등록일 2014.08.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직접 비평하였고, A+ 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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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군대란 우리 사회에서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는가? 단순히 2년 또는 그 이상의 기간을 특수한 조직에서 시간을 보내는 통과의례적인 과정일 뿐인가?
대게 이십대의 청년들은 고민해 볼 것이다. 군에서 시간을 보내긴 해야 하는데 정말 국가가 말하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싶어서 또는 애국심에 불타올라 군대를 꼭 입대하겠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에 여성들의 생각은 남자니까 갔다 와야지, 어차피 가야하잖아 하는 당연지사로 여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앞선 과제물에서도 의견을 제시했듯이 남성은 강하고 여성은 여리다는 어쩌면 아주 당연한 세상, 만물의 이치일 수 있지만 남성들이 느끼기에 기가 차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몇 년 전 '군삼녀'로 불리는 여성에 대한 비난도 한 몫한다. 그 여성은 발언을 잘못하여 네티즌에게 매장당하다시피 되었고 특히 남성들은 화를 안낼 수 없는 처지였다. 대한민국의 사회 구조적으로 보았을 때, 건장한 남성이면 필히 군대를 가야하고 전역증을 손에 쥐기 직전까지 보이지 않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가야한 다는 것에 부담을 느껴야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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