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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석(이상한 나라의 피비)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8.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영화 속 다루어진 문제행동
2. 장애 유형 소개
3. 줄거리

본문내용

1. 영화 속 다루어진 문제행동
① ‘길을 가다 금을 밟으면, 엄마의 등골이 부러질 거야’(미국의 미신)라고 속삭이며 바닥의 금을 피해 두발자국 걷고 박수를 두 번 친다.
② 피비가 좋아하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연극 오디션 지원을 고민할 때 행동이다. 불안하거나 초조할 때 계속 나타나는데 얼굴 근육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움직인다.
③ 학급 친구들과 원하지 않는 술래잡기를 하는 도중 피비에게 술래라고 말하는 친구에게 ‘넌 이해 못해! 난 하면 안 된다고, 하게 만들지 마’라고 말하며, 바로 침을 뱉고 ‘미안해, 제발 이르지 마’라고 한다.
④ 피비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연극 오디션 약속시간을 20분 늦는다. 그 이유는 손을 꼭 여러 번 씻어야 했고 손은 짓물러져 있었다.
⑤ 가족과의 저녁 식사시간, 피비의 짓무른 손을 보고 부모님은 놀라고 모든 관심은 피비에게로 쏠리게 된다. 성숙한 7살 여동생은 외로워 보인다.

<중 략>

3. 줄거리
이 영화의 주인공인 피비는 태어났을 때부터 “질리스 델 라 투렛 증후군”이라는 병에 걸려 있었다. 증상이 한 번 나타나면 좋아지기 전까진 계속 나빠진다. 어깨나 손가락이 제멋대로 움직거리고 상대방의 말을 반복해서 따라한다거나 침을 뱉기도 한다.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을 자꾸 시키는 말들이 머릿속에서 자꾸 맴돌아 결국은 그 행동을 하고야 말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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