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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의 이해-번역과제_7-10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8.1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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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All this occurred, ironically, after the North had grudgingly accepted the South as a legitimate negotiating partner by concluding two potentially momentous agreements in 1991-1992. Both the Agreement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on Reconciliation, Nonaggression, and Economic Exchanges (the North South basic agreement) and the Joint Declaration on the Denuclearization of Korean Peninsula were signed by the prime ministers of ROK and the DPRK, respectively, with the official names of both countries spelled out. The very first article of the basic agreement stipulates, moreover, that the “North and the South recognize and respect each other’s system.”
아이러닉하게도 이러한 일들은 모두 1991-1992년 동안 이루어진 두 차례의 중대할 수도 있는 협정으로 북한이 마지못해 남한을 정통적인 협상 파트너라고 받아들인 후에 발생했다. 화해, 불가침, 경제교류와 한반도의 비핵화 공동선언(남북한 기본합의)에 대한 이 두 협상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수상의 서명이 각국의 공식적인 이름으로 날인되어 있다. 남북한이 상대국의 체제를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아주 초기의 기본합의는 자극적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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