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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연료 만들기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4.08.11 | 최종수정일 2014.08.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Title
2.Introduction
3.Principle&Theory
4.Apparatus&Reagents
5.Procedure
6.Result
7.Discussion&Feeling
8.출처

본문내용

①겔
유동성이 거의 없는 반고체 상태의 콜라로이드. 콜라로이드 용액이 일정한 농도 이상으로 진해져서 튼튼한 그물조직이 형성되어 굳어진 것이다. 이들은 콜로이드입자의 그물조직 사이에 용매인 물 등이 들어가 굳어버린 것이며, 온도를 다시 올려 주면 분자운동이나 그 밖의 원인에 의하여 조직이 파괴되어 다시 유동성 액체로 된다.
※종류
히드로겔: 그물조직 사이에 물이 들어 있는 겔 ex)한천, 두부, 실리카겔 등
크세로겔: 겔의 그물조직 사이에서 용매가 제거되고 공기가 들어간 모양의 다공성 겔 ex)규조토, 산성백토 등

②겔화
다리결합에 의하여 고분자가 용매에 녹지 않게 되는 현상으로 졸(sol)이 겔로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때 고분자는 3차원적 그물구조를 취한다. 이러한 구조를 가진 생성물은 용매에 팽윤할 뿐 녹지는 않는다.

<중 략>

먼저 작은 비커에 따뜻한 물을 담고 아세트산 칼슘용액을 넣어 천천히 잘 녹여 아세트산칼슘 용액을 만들었다. 아세트산칼슘 용액은 포화용액이므로 최대한 잘 녹여 주어야했다. 이렇게 만든 아세트산 칼슘용액 10ml씩을 알코올 30ml가 담긴 용기에 넣고 잠시 두었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알코올에 아세트산칼슘 용액을 넣고 절대 저으면 안 되는데 그 이유는 젓게 되면 형성된 겔이 망가지기 때문이다. 잠시 뒤 수저로 떠서 라이터로 불을 붙이자 고형연료가 완성되어 불이 붙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정말 짧은 시간 안에 만들어진 결과물이었기 때문에 처음엔 완성이 의심스러웠다. 나는 고형연료는 정말 말 그대로 딱딱한 고체를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겔 형태가 고형연료 일 거 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또한 완성된 고형 연료에 불을 붙이자 처음에는 붙이 붙은 줄도 모를 정도로 색이 거의 없는 불꽃이 나와 흰 종이를 비춰보지 않았으면 불이 붙은 줄 모르고 사고가 날 뻔했다.

참고 자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eesaehe1004?Redirect=Log&logNo=150104187840
사이언스 올 http://www.scienceall.com/dictionary/dictionary.sca?todo=scienceTermsView&classid=&articleid=252011&bbsid=619&popissue=
고등완자 화학Ⅱ p.84 콜라로이드 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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