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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화학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지도 방안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4.08.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 글은 초등학생에게 화학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지도 방안에 대하여 쓴 글로서, 초등학생들이 화학을 어려워 하는 이유와 그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글입니다.

목차

1. 서론 : 왜 아이들은 ‘화학’을 어려워하는가.

2. 본론 :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 1,2단원 ‘용액의 성질’에 대한 효과적인 수업 지도 방안에 대하여 ...
가. 단원의 구성
나. 각 단원별 지도 전략
1) 1차시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용액 분류하기& 수업지도 예시
2) 2차시 - 리트머스 종이와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이용하여 용액 분류하기 & 수업지도 예시
3) 3차시 - 지시약을 만들어 용액 분류하기 & 수업지도 예시 & Tip
4) 4차시 - 생활 주변에서 산성이나 염기성을 나타내는 물질 찾아보 & 수업지도 예시
5) 5차시 - 용액의 성질을 이용하여 놀이하기& 수업지도 예시 & Tip & 심화실험

3.결론 :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져야할 화학 수업의 미래상이란. : ‘화학’에 접근하기 쉽도록 지도해라.

본문내용

- 왜 아이들은 ‘화학’을 어려워하는가.
초등학생에게 ‘화학’이라는 과목을 가르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대개 초등학생들은 ‘화학’이 어려운 과목이며, 지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화학이 왜 어려운 과목이고 지루한 과목이라는 오해를 사게 된 것일까? 그것은 바로 화학이 암기과목이라는 일반적인 초등학생들의 잘못된 생각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교사가 되면 화학이 암기과목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학문이며 그 때문에 쉽게 접근하여 재밌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초등학생들에게 깨닫게 해줄 것이다.
우리 눈으로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우리가 밟고 사는 땅, 숨 쉬는 공기,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 심지어 인간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생물은 아주 작은 알갱이가 모여 만들어진 것이다. 화학은 이렇게 세상의 모든 것들이 어떤 알갱이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그리고 그런 알갱이들이 어떻게 뭉쳐서 세상을 이루는지를 알아내는 과학이다.
다음부터 이어지는 내용은 내가 교사가 되었다는 가정 하에 초등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화학을 가르칠 수 있는지에 대한 교수지도안이다. 이 교수법의 주제는 초등학교 5학년 과학과목 2학기에 나오는 ‘용액의 성질’이라는 단원에 대한 것이다.

<중 략>

-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져야할 화학 수업의 미래상이란.
: ‘화학’에 접근하기 쉽도록 지도해라.
아이들에게 가장 이해하기 힘든 수업은 교사가 일방향적으로 진행하는 수업이다. 따라서 교사는 그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들을 주저리 늘어놓기만 하면 될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상호간에 소통을 하면서 수업을 해야 한다. 특히 화학이란 과목은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쌍방향적이고 양방향적인 수업이 이루어져야 하는 과목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밖에 없는 화학적 개념들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화학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관찰 능력을 길러주며 동시에 화학이란 과목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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