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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대사증후군

저작시기 2010.09 |등록일 2014.08.1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당신은 대사증후군으로부터 안전하십니까?
[2] 대사증후군을 부르는 과다한 열량섭취와 운동부족
[3] 대사증후군을 판정하는 지표
[4] 대사증후군의 가장 큰 적, 비만
[5] 한국인의 고질병, 고혈압
[6] 혈액 속의 지방덩어리, 고지혈증
[7] 달콤함의 유혹, 당뇨병
[8] 대사증후군의 개선과 관리

본문내용

동맥경화와 고혈압,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의 위험요인이 나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만 이는 상상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로 최근 수년간, 한국인의 ‘대사증후군’환자의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내과 임수 교수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성일 교수는 “1998년과 2001년 시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비교 분석한 공동연구 결과, 최근 3년 간 우리나라 국민들의 대사증후군이 1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 략>

영국의 버밍햄 의대 앤서니 바넷 교수는 ‘비만이라는 한 마리의 토끼를 잡으면 대사증후군을 한꺼번에 예방하는 것은 물론 완치할 수도 있다.’고 말하였다. 이처럼 비만은 모든 생활 습관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대사증후군의 가장 큰 적이 된다.
비만이란, 체내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로 표준체중을 10~20% 넘는 경우를 의미한다. 이 때, 표준체중은 본인의 키에서 100을 뺀 값에 0.9를 곱함으로써 구할 수 있다. 또한 적정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BMI라는 체질량 지수 계산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체질량 지수를 계산해 볼 수 있다.

<중 략>

고지혈증이란, 체내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혈중 지질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높아지면 몸의 여러 부분을 옮겨 다니면서 축적되고 찌꺼기가 쌓여 혈관벽을 막아버리게 된다.
지질의 종류에는 고밀도 콜레스테롤, 저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있는데, 그 중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혈액 안에서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지단백으로서 혈관 내벽에 축적되어 동맥경화를 가속화 시키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도 불린다. 혈액 중 이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수치는 낮을수록 좋으며, 그 기준은 150mg/dl이하가 된다. 반면,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에 쌓인 지방 침전물을 제거하는 혈관청소부로서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린다.

참고 자료

김규남, 주남석, 운동 및 체지방량과 대사증후군과의 관계(2009)
유지수, 정정인, 박창기, 강세원, 안정아, 생활습관 요인이 대사증후군 유병 위험에 미치는 영향(2009)
대사증후군 대상자를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www.careinf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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