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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모노가타리(いけものかたり) 분석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08.10 | 최종수정일 2017.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이케모노 가타리 일부 분석, 해석을 달아두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古>
と言ふに、?りて渡らむとするに、みな人ものわびしくて、京に思ふ人なきにしもあらず。
말하기에, 배를 타고 건너가려고 하는데, 모든 사람의 마음이 무거워서, 그리운 사람이 수도에 없는 사람이 없다. <現>
というので(舟に)乘って渡ろうとするが、一行の人はみんななんとなくさびしくて、都に(?しく)思う人がいないわけでもない。
<古>
さる折しも、白き鳥の嘴ど赤き、?のおおきさなる、水のうえに遊びつつ、魚を食ふ。
그때, 깃털이 하얗고 부리와 다리가 빨간, 도요새만한 새가 물위에서 놀면서 물고기를 먹고 있었다. <現>
ちょうどその時、白い鳥でくちばしと脚とが赤い、?ほどの大きさである鳥が、水の上で泳ぎながら魚を(捕って)食べる。
<古>
京にはみえぬ鳥なればみな人見知らず。
수도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이므로, 모든 사람이 알지 못했다. <現>
都では見かけない鳥なので、一行の人はみな知らない。
<古>
渡し守に問ひければ、「これなむ都鳥。」と言ふを聞きて名にし負はばいざこと問はむ都鳥わが思ふ人はありやなしやととよめりければ、舟こぞりて泣きにけり。
"이 새가 바로 미야코도리(都鳥 : 수도의 새라는 뜻)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너의 이름에 걸맞다면
자, 물어보자, 미야코도리야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은 잘 있는지 아닌지
라고 읊으니, 배에 탄 사람들이 모두 울었다.
<現>
渡し守に尋ねたところ、「これが都鳥(だよ)」と言うのを聞いて、
(都ということばを)名に持っているならば(都のこともよく知っているだろうから)、さあ、尋ねてみよう都鳥よ。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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