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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부대로 330부대를 격파하라 명량 영화감상문(A+레포트)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9 | 최종수정일 2015.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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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 누가 명량에서 조선의 수군이 그것도 12척의 배를 가지고 330척이나 되는 배를 가진 왜구들에게 이길 수 있을까를 생각했을까? 그러나 그것은 현실이 되었다. 그야말로 대승이었다. 아군의 병력의 10배에서 많게는 30배가 넘는 적과 싸워 이긴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전쟁사에서도 명량해전이 불가사의한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왜냐하면, 압도적인 적군을 상대로 그의 1/10도 안 되는 병력이 이겼으니 말이다. 역사적 사실을 비추어 보았을 때 13척 대 133척이 정설이나, 왜구들의 지원부대까지 합친다면 333척까지 확장된다. 정확한 숫자가 얼마 되는지를 떠나서 적의 1/10 ~ 1/30의 병력밖에 되지 않는데 전투에 임한다는 것 자체가 무모한 것일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무모함이 아니었다. 그것은 대승을 가지고 오는 전투가 되어버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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