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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매각 관련한 투자판단 보고서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0원

목차

1. 법정관린 1년만의 턴어라운드 및 흑자기조 유지, 하반기 실적 긍정적
2. 자회사 흥국저축은행 매각 진행중, 인베스터유나이티드 우선협상자 선정
3. 주식전환 대기 중인 부채의 해결

본문내용

팬오션은 국내 벌크선 부문 1위 기업으로 해운업계 3위의 기업이다. 시장은 현재 팬오션 매각 작업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세월호 사건 여파로 중단되었던 팬오션 매각 작업이 곧 재개될 전망이다. 8월 중순경 매각공고를 낼 예정이다. 법원은 당초 지난 5월 팬오션 매각 공고를 낼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사태 영향으로 일정을 미루었다. 팬오션은 6월말 서울중앙지방법원 중재 하에 용선 관련 채권자들과 확정 안에 대한 논의를 거의 마무리한 상태이다. 매각작업이 늦어지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예상보다 실적 호전 속도가 빠라지면서 추가 실사가 필요했던 점도 매각 공고가 늦어지고 있는 이유이다.

<중 략>

이는 법원이 확정부채로 인정하면 일정 비율에 따라 주식으로 전환(유상증자)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시장은 부채에 대한 우려감으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1조 7000억원 어치의 소송채권에 대한 긍정적인 해결책이 드러났다. 외환위기 당시 부도가 났던 진로그룹의 채권을 대량 매입해 회사 매각과정에서 1조원 이상의 차익을 남기며 되팔았던 마크 맥골드릭이 주인공이다. 골드만삭스 파트너였던 그는 마운트 캘렛(Mount Keelltt)이라는 투자 전문회사를 설립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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