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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식만들기(수술전후의 식사요법, 이행식사, 유동식만드는법, 수술전후식사)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9 | 최종수정일 2016.03.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여러번 자료 보충하고 수정하여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유동식이란
2. 유동식 만들기
3. 완성된 음식 1인분 중량 및 눈대중치(부피로 표시) 표기
4. 만드는 방법
5. 결과 및 고찰사항

본문내용

일반병인식은 일반식, 경식, 연식, 유동식으로 나누어지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식사종류와 섭취기간이 결정되며 회복되는 정도에 따라 유동식에서 일반식으로 점점 옮겨지므로 이행식사라고도 한다.

1. 유동식이란?
▶ 전유동식(Full liquid diet)
위장관의 자극을 줄이고 쉽게 소화 흡수할 수 있도록 상온에서 액체 혹은 반액체 상태의 식품을 공급하는 식사이다. 에너지와 모든 영양소를 유동식으로 공급하며, 주로 경구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경관급식으로 줄 때도 있다.
수술 후 정맥영양과 병행하며 씹거나 인후, 식도 등에 문제가 있을 때 얼굴, 목 부위의 성형수술 및 구강수술 후 소화기 염증, 급성질환 환자와 중화상환자들에게 맑은 유동식에서 연식으로 넘어가기 전단계의 식사로 이용.
♣ 식사원칙 : 수분보급이 주목적으로 열량을 비롯한 모든 영양소가 부족하기 쉬우므로 장기간 계속되지 않도록 하며, 계속될 경우는 영양보충액을 이용하고, 동물성 단백질을 반드시 공급해야 한다.
▶ 맑은 유동식(Clear liquid diet)
상온에서 맑은 액체 상태인 음식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소한의 잔사와 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식품으로 구성되며 섬유소가 많은 식품, 우유류, 지방류는 제외시킨다.
수술후 회복기에 있는 환자 및 검사 전후 혹은 한동안 정맥영양 후 구강급식을 처음 시작하는 환자에게 다음과 같은 식사원칙으로 적용한다.
① 대부분 당질과 물로 되어 있다.
② 위장의 자극을 적게 하며 최소한의 잔사를 남기는 맑은 액상으로 구성된다.
③ 체온과 동일한 온도로 공급한다.
④ 열량 및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므로 가능한 3일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식품교환표 / 대한영양사회
식품교환표(신장질환) / 대한영양사회
한국인영양권장량 제 7차개정판 / 한국영양학회
21세기 식생활 관리 / 최혜미. 박영숙 지음 / 교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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