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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7 | 최종수정일 2017.1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영화소개
2. 들어가며
3. 영화 감상문

본문내용

건축가 마이클(아담 샌들러)은 어여쁜 아내(케이트 베킨세일)와 두 아이를 둔 가장으로 끊임없이 밀려드는 일과 가정 돌보기까지 두 마리 토끼 잡기에 정신 없는 평범한 직장인. 집에서 TV를 틀려다 수많은 리모컨에 헷갈려 하던 마이클은 여러 기기를 하나의 리모컨으로 조정하는 만능 리모컨을 얻어온다. 그날 밤, 서재에서 작업 중이던 마이클은 시끄럽게 짖는 강아지에게 홧김에 조용히 하라며 리모컨의 소리 줄임 버튼을 누른다. 그런데 이게 웬일, 진짜로 짖는 소리가 줄어드는 게 아닌가!

<중 략>

영화를 보면서 한 순간의 행복은 잠시지만 그 행복을 가지고 오랫동안 행복을 즐기면 다른 불행의 부작용을 느낀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평소 저 리모컨 같은 비슷한 상상을 해왔지만 그 비슷한 상상을 즐긴다면 자신이 정말 소중한 것을 놓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중 략>

마이클은 자신의 부모님 또한 잃게 되어서 이 리모컨이 얼마나 안 좋은 리모컨인지 알자 리모컨을 부시고 쓰레기통에 버리기까지 하지만 리모컨은 어떻게든 자신의 몸에 달라붙게 된다. 마이클은 결국 자신에게 리모컨을 준 박사를 찾아가 말을 한다. 박사는 리모컨은 버리지 못한다고 말을 하지만 마이클은 그 말을 믿지 않은 채 리모컨을 낙심한다. 리모컨의 부작용은 한번 했던 장면을 되감기 하거나 정지하면 그 장면이 나올 때 마다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그 장면을 기억해둔 리모컨은 주인 마음대로 시간을 흘러가게 한다. 마이클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쓰러졌다. 쓰러진 마이클은 입원을 하고 깨어난 마이클은 자신들의 가족들이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마이클은 아들을 극심하게 아꼈고 아들에게 절대 자기 같은 사람이 되지말라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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