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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디어 시대에서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나타나는 집단 창작활동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4페이지 | 가격 1,900원

목차

1. 주제선정 배경
2. 집단 창작의 사례
3. 그 배경과 이론적 고찰
4. 결론

본문내용

최근 들어 소셜 네트워크의 발달로 문화와 예술분야에 걸쳐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집단창작 (collective creativity)활동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생산된 지식의 접근 용이성과 시간과공간의 제한 없는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면서 전 지구적 규모의 일반인 참여 콘텐츠가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 한가지 예로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개설되는 그룹 채널 및 페이지를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모두가 참여하는 컨텐츠를 만들곤 한다. 즉, 전문 집단이 아닌 일반인 집단이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포스트모던 사회의 모두가 똑 같은 대중문화를 향유하는 군중으로 정리 될 수 있다면, 현대에서 소셜미디어가 새로운 집단 창작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동적인 개체로 재탄생한 것이다. 이러한 사례들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어떠한 통찰력을 주는지 알아보고자 본 주제를 선정하였다.

<중 략>

기존의 예술분야의 콘텐츠 창작과 향유의 구조는 창작자가 미디어를 통해서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배포하고 향유자가 전달 받는 구조였다면, 뉴미디어 시대에 새로 나타난 창작의 형태는 향유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의 등장으로 인해 향유자가 참여하고 함께 스스로 만드는 형태의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즉 집단창작활동에서는 창작주체자 스스로가 다른 참여자와 더불어 이야기를 전달하거나 아이디어를 내면서 매개체의 역할을 하게 된다. 디지털 환경이 가져온 이러한 변화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즉 과거에는 결과물을 생산해내는 목적 지향적이었다면, 집단행동들은 이제 공동체에 참여하는 과정과 배움의 경험이 갖는 가치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으로 변모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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