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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독후감, 서평 - 102톤의 물음을 읽고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8.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철학시간에 제출했던 A+ 환경 서평, 독후감 입니다.

표지도 포함되어있어 이름, 학과, 학번, 과목명만 입력하셔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목차

1. 서론- 책을 선택한 계기, 책소개
2. 본론- 끝없이 높아지는 쓰레기산, 쓰레기 처리의 역사, 플라스틱 잡탕이 된 바다, 쓰레기의 종착역
3. 마치며- 느낀점

본문내용

고교시절 내가 집에서 맡은 역할은 분리수거 담당이었다. 분리수거를 하며 “왜 분리수거를 하지?“ 내가 버리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와 같은 의문이 들곤 했다. 하지만 학원, 친구들과 놀기에 바빠 굳이 알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마치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 같아서였다.

하지만 대학교에 입학한 후 상황은 달라졌다. 나는 집이 서울이기 때문에 학교 앞에서 자취를 한다. 자취생의 서러움은 외로움도 있지만 청소와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등을 모두 혼자 처리해야 한다. 비위가 약한 나는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쓰레기봉투를 버리는 것이 가장 고역이었다. 분리수거는 수없이 해봤지만 쓰레기를 버려본 적은 없었다. 자취를 하면서 일인당 버리는 쓰레기가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게 되었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평소 쓰레기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나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취하면서 겪은 서러움과 고등학교 시절 해결하지 못한 단순한 궁금함 때문이었다. 대학교 교양수업은 이와 같은 면 때문에 좋은 것 같다. 나와 다른 분야를 관심 갖고 공부해볼 수 있어서.

축적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 게스틴 부부의 예로 시작하는 이 책은 늘어나는 쓰레기의 양에 대해 말하고 있다. (다만 미국의 예를 들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상황은 자세히 다루지 않는다.) 쓰레기의 양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경고한다. 또한 여러 해결책, 쓰레기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제시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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