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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군도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를 보고 직접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글자크기10 문단간격160이며 후회하시지 않을 알찬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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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평일 저녁 편안한 마음으로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를 보았다. 영화 제목만 놓고 보면 어떤 시대정신이 느껴지는 영화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막상 영화를 보고나면 시대는 우리나라 조선시대 후기를 배경으로 영화 속 분위기는 서양의 웨스턴 무비 내지는 과거 우리나라 영화 ‘놈놈놈’의 스타일을 차용한 듯한 느낌이 드는 영화였다.
영화는 조선시대 후기 철종시대에 조선 제일의 곡창지대인 호남의 나주와 지리산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 큰 전쟁을 치룬 조선의 왕권은 쇠약해 질대로 쇠약해져 있었고 조선의 양반들은 백성의 생활은 아랑곳하지 않고 당리당략에 따라 정쟁을 일삼기 일쑤이고 이러한 틈을 타 지방의 관리와 지주들은 백성의 등골을 빼 먹으며 경쟁적으로 부를 축적하기에 이른다. 열심히 살면 살수록 점점 더 궁핍해져가는 백성들은 수탈을 피해 지리산 깊은 곳으로 숨어 들어가 대호(이성민 분)가 지휘하는 의적의 일원이 되기도 하지만 반상의 차이로 인한 핍박과 서러움은 그냥 팔자고 운명이려니 생각하고 돌무치(하정우 분)처럼 쇠백정 노릇이나 하며 양반들이 쥐어주는 푼돈에 만족하여 묵묵히 살아가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나주 목사의 생신 잔치 날 나주의 대부호 조원숙(송영창 분)의 직계 아들이 지리산 의적 떼의 급습으로 목숨을 잃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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