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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다녀오며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14.08.05 | 최종수정일 2018.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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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번 레포트로 인해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미술관을 견학할 수가 있게 되었다. 현대미술관이나 국립중앙미술관을 가보고 싶었지만 바쁜 일정으로 인해서 가까운 전주도립미술관을 가기로 결심하였다. 때마침 전주도립미술관에서는 두가지 전시회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하나는 ‘독일 현대미술의 단면‘이라는 주제의 전시이고, 또 하나는 ’게오르그 바젤리츠 판화전‘이었다. 도착한 도립미술관은 모악산 초입에 위치하여 있었다. 생각 외로 규모가 커서 놀랐다. 도립미술관은 2004년 10월에 개관하여 그리 긴 역사는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기획, 상설전시, 미술작품의 수집과 보존, 국내작가발굴과 국제교류전을 통하여 전북의 많은 작가들과 도민들의 생활 속에 폭넓은 미술문화를 제공하고자 하는 도립미술관의 이념과 공공미술관으로서 대중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도립미술관의 의지는 우리 지역사회에 예술을 대중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개관한지가 얼마 안 되어서 도립미술관의 소장품은 한국화, 회화, 드로인판화, 서예, 조각등 총 108개가 있었다. 도립미술관은 지그재그의 형태로 총 5개의 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1관에서 3관까지는 ‘게오르그 바젤리츠 판화전’이 전시 중이었고, 4관과 5관은 독일 현대미술의 단면‘이 전시 중이었다. 출입문으로 들어가 매표소를 지나면 바로 안내하는 곳이 있어 견학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다. 안내원에게 질문을 통해서 1관은 게오르그 바젤리츠의 초기 작품, 2관은 중기작품, 3관은 후기작품이라는 것을 알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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