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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위험 관리수단 - 내부적 관리수단(리딩과 래깅, 네팅과 매칭, 자산관리부채), 파생금융상품과 환위험관리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내부적 관리수단
1. 리딩과 래깅
2. 네팅과 매칭
3. 자산, 부채관리

Ⅱ. 파생금융상품과 환위험 관리
1. 선물환 거래
2. 통화선물
3. 통화옵션
4. 통화스왑
5. 상호 융자

본문내용

1. 내부적 관리수단
(1) 리딩(leading)과 래깅(lagging)
수출입대금 또는 기타 결제자금의 결제를 앞당기는 방법인 리딩(leading)이나 늦추는 방법인 래깅(lagging)을 통하여 예상되는 환율변화에 대처하는 기법이다. 예를 들어 자국통화의 가치상승이 예상될 경우 수출업자는 외화표시 수출대금을 빨리 회수함으로써 환차손을 줄이려고 할 것이며, 반면에 수입업자의 경우에는 수입대금 결제를 늦추려 할 것이다. 반대로 환율상승 즉 자국통화의 가치하락이 예상될 경우에는 수출업자는 래깅을, 수입업자는 리딩을 함으로써 환위험을 최소화하려는 방식이다. 해외여행시 외화표시로 신용카드를 사용한 후 향후 예상환율변화에 따라 결제시기를 조절하는 경우도 바로 리딩과 래깅의 대표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중 략>

통화스왑은 두 채무자가 각각 다른 통화로 기재한 자금을 일단 교환해서 사용하고 채무사용 기간 중에는 이자만을 교환하고 만기시에는 최초 원금교환시 적용했던 환율로 다시 원금을 교환해서 상환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즉 상대방의 채무에 대한 원리금을 원래 기채한 통화로 각각 상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통화스왑의 경우 원금과 관련해서 두 번에 걸친 교환이 이루어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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