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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음악 (총음열주의, 우연성의 음악, 미니멀리즘, 텍스쳐음악, 신낭만주의, 인용음악, jazz folk) 총 10페이지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4.08.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총음열주의
2. 우연성의 음악
3 . 미니멀리즘
4. 텍스쳐음악
5. 신낭만주의
6. 인용음악
7. jazz folk

본문내용

◆ 총음열주의 (Total Serialism)
1. 총음열주의란 무엇인가?
- 총렬음악(Total Serial)은 12음기법에서 음눂이에만 제한하여 사용했던 음렬방식을 음악의 다른 요소에 확대 적용한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타난 이 음악경향에는 슈톡 하우젠, 불레즈, 노노, 마데르나, 베리오, 푸쇠르, 주이바르츠 등 전후 젊은 세대들이 대부분 관심을 보였다. 쇤베르크 이후의 총렬음악에서 음렬은 여러부분으로 분해할 수 있는 음악적 재료를 작곡적으로 통합한 것이 되었다. 이 새로운 음렬음악은 물리학의 용어인 ‘매개변수(Parameter)'라는 말로 음악적 재료를 분화했다. 매개변수의 종류는 4개의 기본 매개변수인 음높이, 음길이, 음의 강도, 음색이 있고 음량, 음향발생의 공간적 장소, 구조 의 길이, 음의 수량, 음역, 음색층 등이 더 첨가되었다. 이러한 매개변수들은 작곡가에 의해 숫자화된 도표로 정리되고, 이 음렬이 음악에 통일성을 준다. 그래서 각 부분은 전체의 틀로부터 의미를 부여받는다. 이러한 방식은 음악의 전 부분을 합리적으로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었다.

<중 략>

- 1921년 3월 1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주(州) 마르델플라타에서 이발사 아버지와 재봉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25년 가족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이주해 열 살 때 아버지가 사다 준 반도네온을 연주하면서 음악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각종 라디오 연주회에 출연해 반도네온으로 고전음악을 연주하였고, 1933년에는 헝가리 피아니스트 빌다(Bela Wilda)에게 피아노를 배웠다.
같은 해 우연히 탱고가수이자 작곡가인 가르델(Carlos Gardel)의 눈에 띄어 그가 만든 영화에 신문팔이 역으로 출연해 직접 연주를 하기도 하였다. 1937년 전운이 감돌던 미국을 떠나 아르헨티나로 돌아온 뒤, 반도네온 연주자로 활동하면서 유명한 음악가들에게 두루 가르침을 받았다.
1955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서 밴드를 결성하고 작곡과 연주에 힘쓰던 중 전통적인 탱고음악에 식상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1958년 뉴욕으로 건너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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