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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기 / 프랑스 문화기행자료 / 파리 여행기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4.08.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랑스 교양과목에서 과제로 했던 프랑스 여행기 내용입니다.
실제 보고 느낀점들을 위주로 작성한 자료입니다.

목차

1) 1일차 - 봉쥬르 파리, 드디어 내가 왔어
2) 2일차 - 볼 것이 너무 많아 즐거운, 미술관 여행
3) 3일차 - 센 강에서 프랑스 요리를 맛보다
4) 4일차 - 오 샹젤리제! 파리는 너무 아름다워
5) 5일차 - 베르사유 궁전 정원에 누워서 일광욕을!
6) 6일차 - 몽마르트 언덕에 올라 예술가가 되자
7) 7일차 - 아듀 파리, 넌 감동이었어.

본문내용

작년 봄, 나는 유럽으로 홀로 50일간 배낭여행을 떠났다. 유럽의 12개국 35개 도시 여행을 기획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곳은 바로 프랑스 그리고 파리였다. 프랑스는 우리에게 에펠탑과 샹젤리제 거리를 떠올리게 만드는 로망 가득한 공간이다. 나처럼 프랑스의 부드러움에 환상을 갖고 있는 여행자들이 늘면서 프랑스는 한해 약 7000만 명이라는 엄청난 관광객을 자랑하며, 이제 세계 제 1의 관광국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체 인구보다도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나라를 방문했다는 사실은 프랑스가 그만큼 매력적인 나라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프랑스가 많은 이들에게 손꼽히는 관광국이 된 것은 지리적으로 유럽 대륙의 가운데에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지만 무엇보다도 과거와 현재의 영광을 조화롭게 공존시켜온 그들의 치열한 노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유럽의, 세계의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서 오랜 역사를 자랑해 온 프랑스는 과거에 화려한 역사를 지녀온 수많은 나라들이 쇠퇴나 몰락의 길로 접어든 것과는 달리 현재도 세계 최강대국의 하나로 당당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7일간의 짧지만 강렬했던 인상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나의 여정을 중심으로 풀어보려 한다.

<중 략>

벌써 내일이면 프랑스를 떠나야 될 날이다. 오늘은 예술의 언덕으로 유명한 몽마르트 언덕을 갔다. 19세기 초까지 몽마르트는 풍차가 돌아가는 시골마을이었으나 20세기에 가난한 화가나 시인들이 싼 생활비 때문에 이곳에 모여 살게 되고 고흐, 피카소, 모딜리아니 등 유명한 예술가들이 배출되면서 유명해졌다. 몽마르트 언덕의 중심에는 사크레퀴르 성당이 있는데 비잔틴 양식의 세 개의 돔으로 이루어진 이 성당은 보불전쟁 때 프랑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신자들의 기부금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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