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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문화산책-중간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4.08.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사물에 대한 애착
2) 시간관념
3) 완벽주의
4) 계획성
5) 두 개의 영혼
6) 솔직함
7) 예의와 친절함
8) made in germany
9) 국가의 전통
10) 국가이미지의 효과

본문내용

1) 사물에 대한 애착 - 유별남. 물건을 빌리거나 빌려주는 행위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기지 않음. 절친, 친척에게 빌려주기도 하나 타인에게는 안 빌려줌. 빌려주면 물건에 손상 안가도록 해야 됨
- 집에 대한 생각 : 독일인에게 집은 성이라기보다 동굴 같은 공간이다. 대문, 벽, 울타리, 담 등으로 둘러싸여 있음. 공적영역과 사적영역을 명확히 하고자함.
집에 대한 애정으로 집을 둘러싼 자연환경으로 범위를 확대해 왔다. 높은 환경의식은 이들의 불안감이 긍정적으로 발현된 것. 자신들이 자라온 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기를 원하며 문명 발전에 따른 급진적 변화를 거부함. 자연환경에 대한 두려움, 위협은 생활방식에 변화를 일으킴. 보수적 성향에 비추어 70년대 환경을 지키는 단체로 설립되었던 독일의 녹색당은 오늘날에도 환경보호를 주요 정책으로 고수하며 3번째 정당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집에 대한 애정 : 전쟁을 겪었을 때 집이 폭탄에 부서지고 경찰들 수시로 드나들었던 역사. 자신의 집, 집안의 물건을 누구도 건들 수 없는 특별한 소유물로 생각. 외판원, 여행자 등 예고 없이 불쑥 오는 사람은 친구, 지인도 무례한 행동으로 여김
뤼멕의 건물들. 문고 창문 위의 삼각형 장식인 박공장식이 독특하다.

<중 략>

- 메이드 인 독일의 영향 : 다른 업종에서 구축한 메이드 인 독일의 위상을 자기회사의 홍보에 활용. 그것이 메이드 인 독일의 이미지 고양으로 피드백 되는 독특한 모델을 지니고 있다.
- 독일기업들의 마케팅전략 : 독일 경제 연구소의 벨케?는 독일의 각 기업들이 기술과 함께 국가적, 문화적 특징을 가미한 마케팅을 전개함으로서 메이드 인 독일의 총체적 위상을 끌어올리는 데 지대한 기여를 했다. 그러나 수출에 크게 의존해야 하는 국가로서 신뢰성과 정밀성이라는 소위 독일의 특징을 연상시키는 메이드 인 독일의 영향력을 절대 도외시 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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