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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아교육의 성립과 쟁점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8.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정신지체아교육의 성립과 쟁점
2. 과학 의학의 발달과 특수교육
3. 지체부자유 교육의 성립과 쟁점
4. 당사자주의
5. 민주주의와 특수교육의 발달
6. 포스터모더니즘과 특수교육의 재구조화
7. 불교와 성리학의 인간관
8. 기독교의 도래와 특수교육의 성립
9. 광복 후 특수교육

본문내용

1. 정신지체아교육의 성립과 쟁점
정신지체아 교육에 대한 최초의 관심은 Pereire가 시작한 농학교의 교의엿던 Itard가 1799년 Aveyron의 야생아를 대상으로 실험적교육을 실시한 데서부터 비롯된다. 당시 사람들은 아베롱의 야생아는 백치일 것이라 생각하여 그에게는 어떤 사회화나 교육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단정하엿으나 pereire는 농아인의 교육에서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한다면 교육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만일 야생아가 Itard의 전제에 따라서 교육가능하다면 경험론의 가설이 검증되는 셈이고 교육불가능하다면 생득론이 지지를 받게되는 것이다. Itard는 경험론의 입장에서 실험교육에 착수하여 야생아의 감각과 지적기능 감정기능의 발달등 주목할만한 교육적 성과를 이루었지만 막상 Itard의 가장 주관심사였던 언어발달은 극히 저조한 상태로 끝이나 자신은 실험이 실패라 생각했다. 하지만 Itard의 업적은 특수교육 특히 정신지체교육에 직접적으로 계승되어 후에 Seguin의 정신지체 연구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일반교육의 개혁에도 좋은 영향을 끼쳤다. Itard의 뒤를 이어 세강은 정신지체를 신경생리학적방법에 의해 접근했다. 세강은 생리학적방법에 의한 정신지체아 교육의 원리를 근육운동->신경계통감각기관훈련->일반적지적도야->도덕적 도야 라는 계통으로 체계화하여 정신지체의 도덕화는 곧 정신지체의 사회화라고 믿고 도덕적 도야를 교육의 목표로 삼았다. 세강은 정신지체도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체계적 이론적으로 제시했지만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었다. 지능개발의 검사는 정신지체아 연구와 밀접한 관령성을 가지고 있다. 여러 가지 지능검사가 개발되고 시도되었지만 조직적인 지능검사의 개발은 1905년 Binet에 의해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있다. Binet는 과학적 객관적 지능측정검사도구를 개발했고 1908년 지능검사에 MA(mental age)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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