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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영화 채식주의자 거식증 이상행동, 방어기전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8.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거식증을 대표하는 영화 채식주의자를 보고 이상행동과 방어기전을 정리하였습니다.
해당되는 장면과 대사도 함께 정리되어있습니다.

목차

1. 이상행동양상
2. 방어기제

본문내용

언니: 제 동생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간호사: 이젠 링거바늘도 뽑아 버릴려고 그래서 아예 안정실에 강박해놓고 진정제를 맞추어 링거를 놔야 해요. 그 비쩍 마른 몸에서 어떻게 그런 힘이 나오는지..
언니: 영혜야 복숭아야 복숭아 캔에 든 거 너 이거 좋아하잖아 복숭아가 나는 철에도 너 이 것만 먹었잖아. 애들처럼.... 냄새맡아봐 먹고 싶지 않아?
영혜: ....(거부함)
언니: (수박을 입에 가져다가 대어줌)
영혜: ...(거부함)
남편: 거기서 뭐해? 뭐하냐니까?
영혜: (냉장고 안을 빤히 보며) 꿈꿨어...
남편: 뭐라는거야? 지금 대체 몇 시야?

<중 략>

자신은 동물이 아니라며 밥 없이도 햇빛만 있으면 살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만의 사고에 빠져있고, “언니. 나 여기서 나가게 해줘. 내보내줘. 나 여기 있는거 싫어”라고 언니에게 요구를 하였으나 거절당함에 보호자와 의료진도 다 똑같다며 자신이 비정상적이어서 치료중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9. 충동적 행동: 예상치 않는 행동을 폭발적으로 일으켜 충동적인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영혜는 고기를 먹이려는 아버지에게 고기를 거부하며 반항하다 갑자기 부엌으로 달려가 칼을 집어들고 자신의 손목을 긋는 충동적인 행동을 보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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