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주방용품의 건강위해요인,주방용품의 사용실태,양은냄비 사용실태,도마 사용실태,프라이팬 사용 실태,수세미 사용 실태,중금속감염,이따이이따이병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2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8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조사 목적
2. 주방용품의 사용실태
3. 주방용품 별 위해성분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4. 올바른 사용법 및 관리방법
5. 관련 논문
6. Q & A

본문내용

식품 ‘무결점’ 시대다. 조미료엔 화학성분을 빼고, 과자엔 트랜스지방을 빼야 소비자에게 외면당하지 않는다.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이 식품에서 검출됐다면 그날 당장 뉴스 1면을 장식한다. 뿐만 아니다. 유기농에 로하스까지, 식품에 작은 유해물질도 허락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놓치고 있는 게 있다. 바로 요리에 사용하는 주방용기, 그리고 음식을 담는 그릇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첨가물기준과 전대훈 연구관은 “유기농 채소, 무항생제 쇠고기 등 온갖 친환경 재료를 쓰더라도 유해물질이 우러나오는 조리기구나 식기를 사용하면 헛수고” 라고 말했다. 주방에서 꼭 알아야 할 조리도구·식기류 건강상식을 정리했다.

<중 략>

사용 후 흐르는 물에 몇 가지 찌꺼기, 세제, 세균 등 보이지 않는 것들을 없앤다는 생각으로 비벼 빨아 건조한다.
살균제품(락스 등)에 수세미를 1분 이상 담가 놓은 후 물로 깨끗이 헹구고 햇빛에 건조한다.
식초와 물을 섞어 수세미를 담궈 살균시킨다.
끓는 물에 3분 정도 삶는다.
물이 고이지 않고 통풍이 잘 될 수 있는 곳(행거에 걸어놓기 등)에 보관한다.
20일에서 한 달 사이에 교체한다.

참고 자료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ol. 22,NO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용기포장팀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