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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철학자들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상에 관하여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08.0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대상과 분리된 실재, 플라톤의 이데아
2. 실재는 대상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상

본문내용

대상과 분리된 실재, 플라톤의 이데아
플라톤은 대상의 본질이 대상 자체에 있지 않다고 보았다. 그는 우리가 보고, 느끼고, 냄새맡고, 듣는 감각경험계, 즉 가시계와는 분리되어 있는 이성과 사고의 영역에서 그 본질이 구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이 가시계와 가지계가 분리된 플라톤의 이원론, 이데아론의 핵심이다. 가시계에 존재하는 대상들은 끊임없이 변하고 불영속적이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 감각을 통한 인식으로는 대상의 본질을 파악할 수 없다. 우리가 어떤 대상을 보고 그것을 인식할 때 우리가 알 수 있있는 것은 단지 그 순간 개별대상만의 질료적 형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감각계의 대상들은 그것의 이데아와 비슷한 속성을 가지며 이데아로 향하고자 한다. 그러나 완벽한 이데아로 존재할 수 없기에 현실의 대상들은 이데아에 대한 수렴적 한계를 갖는다. 유일한 항구적, 불변의 원형(Prototype)으로서 이데아는 오직 이성의 세계에서 구해질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플라톤은 우리는 가시계가 아닌 이데아의 인식을 더 중요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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