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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시 및 토지이용 관리 (일본 도쿄 가구라자카, 영국 런던, 캐나타 밴쿠버)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8.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Ⅱ. 세계도시 및 토지이용 관리
1.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일본 도쿄 가구라자카의 마을 만들기
1) 도시재생의 연혁
2) 재생의 필요성
3) 사업 성과 및 평가
4) 한계 및 시사점
2. 갈등과 장벽을 없애는 휴머니즘 도시 런던
1) 젊은 문화의 해방구, 브릭 레인
2) 100개의 구역이 바뀐다
3. 자연에 파묻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밴쿠버
1) 밴쿠버와 광역 밴쿠버의 그린웨이
2) 밴쿠버시 그린웨이와 광역 밴쿠버시 그린웨이 시스템
3) 광역밴쿠버 지역 전략의 단계별 계획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살기 좋은 도시란 어떤 도시일까? 국가나 인종, 개인취향에 따라 다르고 평가시점이나 평가기관, 평가항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순위를 매기기는 어렵다. 영국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트유니트(EIU)는 ‘2013년 8월 세계 도시 생활 여건 순위’ 보고서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보고서에서는 세계 140개 도시를 대상으로 안전, 보건, 문화·환경, 교육, 기반시설 등 5개 지표를 분석해 생활여건을 측정했다. 각 항목별로 점수가 부여됐으며 100점이 만점이다.
보고서를 보면 호주 멜버른이 총점 97.5점으로 3년 연속 140개 도시 중 가장 점수가 높았고, 상위 10개 도시(▲1위 호주 멜버른 ▲2위 오스트리아 빈 ▲3위 캐나다 밴쿠버 ▲4위 캐나다 토론토 ▲5위 캐나다 캘거리 ▲6위 호주 애들레이드 ▲7위 호주 시드니 ▲8위 핀란드 헬싱키 ▲9위 호주 퍼스 ▲10위 뉴질랜드 오클랜드)는 작년 8월과 비교해 변화가 없었다.

<중 략>

광역밴쿠버 지역청에서 수립한 녹지 공간 계획 중에서 특히 광역 밴쿠버 전체의 그린웨이를 계획하는 기준이 되는 그린 존 전략 계획과 공원 및 외부 공간 레크리에이션 시스템 계획은 광역 밴쿠버 전체의 그린웨이를 계획하는 기초적인 근거가 된다. 단계별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 1단계 : “살기 좋은 지역을 위한 전략계획”이라는 지역 녹지 공간 계획의 큰 틀을 세운다.
· 2단계 : 그린 존 전략계획과 공원 및 외부 공간 레크리에이션 시스템 계획을 작성한다.
· 3단계 : 이를 토대로 지역적인 그린웨이의 비전을 제시하여 모두가 공유한다.
· 4단계 : 그 비전을 바탕으로 21개 도시 곳곳의 부분별 그린웨이 계획을 수립한다.
· 5단계 : 이와 같은 시스템을 근간으로 생활권 그린웨이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 그린웨이 네트워크 계획을 완성하여 그린웨이 네트워크가 시민 개개인의 집 앞까지 이어지도록 한다.

참고 자료

남영우, 『글로벌시대의 세계도시론』, 법문사, 2006.
김기호·문국현, 『도시의 생명력, 그린웨이』, 랜덤하우스, 2007.
테오도르 폴 김, 『사고와 진리에서 태어나는 도시』, 시대의 창, 2009.
김미리·최보윤,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랜덤하우스, 2010.
테오도르 폴 김, 『도시 클리닉』, 시대의 창, 2011.
도시재생사업단,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도시재생 이야기』, 한울아카데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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