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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통속연의 第十七回 장손황후는 임종시에 군주에게 잠언을 내리며 무후는 조서를 받들어 황은에 목욕하다.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8.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당사통속연의 第十七回 장손황후는 임종시에 군주에게 잠언을 내리며 무후는 조서를 받들어 황은에 목욕하다 원문과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찌 하물며 태종이 색마인데 어찌
當下命入後宮, 待到黃昏時候, 便召他侍寢。
당하명입후궁 대도황혼시후 변소타시침
곧장 후궁에 들어오라고 명령하며 황혼시기를 기다려 곧 그녀를 불러 시침하게 했다.
嬌小娃兒, 已解風月, 太宗尙恐他禁受不起, 偏他縱體入懷, 毫不怯避, 春風一度, 啼笑皆妍, 更有一種柔媚情形, 令人不醉自醉, 不迷自迷, 太宗雖有許多妃嬪, 却未曾經過這般滋味。
교소왜아 이해풍월 태종상공타금수불기 편타종체입회 호불겁피 춘풍일도 제소개연 경유일종유미정형 령인불취자취 불미자미 태종수유허다비빈 각미증경과저반자미
娃(예쁠 왜; ⼥-총9획; wá) 禁受 [jīnshòu]:1) 참다 2) 견디다 3) 이겨 내다
柔媚 [róumèi]:1) 부드러우면서 아름답다 2) 부드럽고 매력적이다 3) 교태를 부리다
滋味 [zīwèi(r)]:1) 맛 2) 재미 3) 흥취
아름답고 작아서 이미 풍월을 겪고 태종은 아직도 참지 못하고 몸을 놓아 품에 들어가도 조금도 겁내고 피하지 않고 봄바람이 한바탕 불고 울고 웃음이 모두 예쁘고 다시 일종의 교태의 정황은 사람을 취하지 않아도 취하며 미혹되지 않아도 미혹되게 하여 태종이 비록 허다한 비빈이 있지만 아직 일찍이 이런 맛을 느끼지 않았다.
到了巫峽夢闌, 扶桑日上, 太宗勉起視朝, 看那被底嬌娃, 尙在朦朧半醒, 酥胸露透, 眉黛春濃, 太宗越瞧越愛, 便賜他一個芳名, 叫作媚娘, 輕輕的呼了幾聲, 武氏纔覺惺忪, 急欲起床謝恩, 那太宗已自走了。
도료무협몽란 부상일상 태종면기시조 간나피저교왜 상재몽롱반성 소흉로투 미대춘농 태종월초월애 변사타일개방명 규작미랑 경경적호료기성 무씨재각성송
被底鸳鸯 [bèidǐ yuān‧yāng]1) 이불 속의 원앙새 2) 한 이불 속의 남녀 3) 부부
酥胸 [sūxiōng]:1) 살결이 흰 가슴 2) 말랑하게 부풀어 있는 젖가슴
惺忪(당황할 종{심심할 송}; ⼼-총7획; sōng,zhōng) [xīngsōng]:1) 거슴츠레하다 2) 잠에서 막 깨어나 거슴츠레하다 3) 명석하다
巫峽:長江三峽중의 하나로,

참고 자료

www.imaged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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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역조통속연의 당사통속연의, 중국 삼진출판사, 97-103페이지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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