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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를 읽고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7.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序
1.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는가?
2. 이 책의 선정이유

Ⅱ. 本
1. 짐 콜린스의 몰락의 5단계
2. 그래도 희망은 있다.
3. 우리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

Ⅲ. 結
1. 몰락의 5단계를 돌아보며
2.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을 돌아보며

본문내용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인 삼성전자의 이건희 회장은 2001년 6월 계열사 사장단회의에서 “10년 뒤를 책임질 먹거리, 즉 신사업을 발굴하라.”라고 지시하였고, 2007년 3월 9일 투명사회협약 대국민보고 대회에서는 “주력업종의 수익률 저하가 심각하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5,6년 뒤에는 혼란을 맞을 것이다.”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을 언급하였다. 이러한 이건희 회장의 위기경영에는 절대로
망할 것 같지 않을 것처럼 보였던 기업들의 비극적인 최후가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강한 경고처럼 들린다. 이처럼 과거 화려했던 영광을 뒤로한 채 사라져버린 위대한 기업들을 돌아보고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지 않기 위해서 그들이 몰락했던 원인을 알아보는 과정이 경영학을 공부하는 우리에게 필수불가결적으로 필요하다고 하겠다.

2. 이 책의 선정이유
15년 전의 나의 모습은 책가방에 늘 샤프 전자사전을 가지고 다니며, 소니의 워크맨을 즐겨 듣고, 또래 중학생은 누구나 가지고 있던 모토로라의 삐삐를 갖고 싶어 했던 평범한 중학생이었다. 그러나 15년이 지난 2014년 현재, 샤프와 소니 그리고 모토로라의 제품들은 1990년대의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도구로써 생각될 뿐이다. 무엇이 우리 사회의 이런 변화를 가져온 것일까? 단순히 세월의 변화 때문이라고 단정 짓고 생각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 나는 그 이유에 대해서 무척이나 궁금했다. 그래서 경영학의 수 많은 추천도서 중 짐 콜린스가 쓴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를 읽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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