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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임신 REPORT, 교수님께 칭찬받았어요!! A+자료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07.29 | 최종수정일 2014.07.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임신 전, 임신성 당뇨병, 합병증, 임신 전 당뇨병의 간호, 임신성 당뇨병 임부간호를 자세하게 다뤘습니다.
교수님께 칭찬받았어요!!

목차

1. 임신 전 당뇨병
2. 임신성 당뇨병
3. 합병증
4. 임신 전 당뇨병의 간호
5. 임신성 당뇨병 임부간호

본문내용

1) Type Ⅰ 당뇨병(인슐린 의존)
: 소아당뇨라고 알려져 있으며 절대 인슐린 부족 상태를 나타내기 때문에 외부에서 반드시 인슐린 공급을 해주어야 한다. 30세 이전에 발병하고, 원인은 유전적, 면역학적, 바이러스에 의하며 케톤증이 발생하기 쉽다.
: Type Ⅱ인 경우 임신이 되면 임신 동안 인슐린이 필요로 하므로 대부분의 임신 전 당뇨병은 인슐린 의존성이다.

2) Type Ⅱ 당뇨병(인슐린 비의존)
: 절대 인슐린 부족보다는 인슐린의 부적절한 효능에 의해 생긴다. 과혈당증이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들이 환자가 인식할 만큼 심하게 나타나지 않아서 수년 동안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다. 체중이 과다하거나 나이 든 사람, 고혈압 그리고 이전에 임신성 당뇨병을 경험한 사람에게서 발병이 높다. 케톤증은 잘 생기지 않는다.

<중 략>

2)산전간호
GDM의 진단이 내려지면 치료는 즉각적으로 시작한다. 치료계획의 각 단계마다 간호사와 다른 건강요원들은 임부와 가족을 교육하고, 필요한 중재에 대해 이해시키고 참여와 이행을 위해 완벽하고 상세한 설명을 해야 한다.
임신전 당뇨에서는 필요한 자기 간호 기술에 익숙하지만 임신성 당뇨는 당뇨관리에 대해 새롭게 배워야 하며 짧은 기간 동안에 그 기술에 숙달하여야 한다. 지시의 불이행으로 이한 잠재적인 합병증을 알려주고 정상혈당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한다. 또한 임부의 가족에게 분만 후에는 당뇨증상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식이조절은 GDM 치료에서 매우 중요하다. 식이 치료의 두 가지 목표는 정상 혈당의 유지와 적절한 체중 증가이다. 영양사에 의한 영양 상담은 진단 직후에 곧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정규적으로 매일 30분씩 걷는 것이 권장된다.
GDM 임부의 10~25%는 정상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인슐린이 요구된다. 공복시 혈당치가 105mg/dl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에 혈당치가 120mg/dl이상인 경우에 인슐린 치료를 한다. 전체 인슐린량의 2/3정도는 오전에 주입하고 나머지 1/3은 오후에 주입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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