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노인 고독사 무연사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07.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현대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 무연사 혹은 고독사를 다룬 레포트입니다.

A+받았고 최신 자료로 작성되었으며 수 차례 수정을 거쳐 완벽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노인 고독사란 무엇인가?
2. 우리나라의 노인 고독사
3. 노인 고독사의 원인과 등장배경
4. 노인 고독사의 해결방안
4-1. 일본의 해결방안
4-2. 호주의 해결방안
4-3. 우리나라의 해결방안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유례없이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노인인구의 증가는 노인의 건강약화와 경제적 어려움, 고독과 무위, 소외 등 다양한 노인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핵가족화, 부양의식과 가치관의 변화 등으로 인해 자녀와 함께 사는 노인이 줄어들고 반면에 노인 홀로 사는 소위 독거노인 가구형태가 늘어나고 있다. 노인들의 이러한 상황은 독거노인의 거주특성 및 생활환경의 특성상 타인을 포함한 사회와의 교류 단절로 이어져 고립된 생활을 하는 노인들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고립된 생활은 가족 간의 의사소통 단절과 이웃 간 관심의 부재를 낳게 되고, 심지어는 자신의 집에서 아무도 모르게 죽어가는 ‘고독사 혹은 무연사’로 연결될 우려가 있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그러므로 경제적 능력도 부족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도 없는 독거노인은 고독사로 이어질 수 있기에 사회적 약자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사회적 약자란 대안적 관계를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물질적 혹은 관계적 자원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이므로, 고독사의 위험에 처한 노인들 역시 고독사의 위험에서 벗어나는데 필요한 돈과 같은 물질적 자원 그리고 가족, 이웃 등과 같은 관계적 자원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회적 약자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중 략>

호주의 경우 독거노인을 돕는 ‘독거노인 입양(Adopt-a-pensioner)’이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사이트에 등록한 호주인들과 독거노인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렇듯 웹사이트를 통해 연결된 독거노인들을 자신의 양부모로 삼아 물질적으로 돕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일본과 호주를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독거)노인이 (독거)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와 노인복지센터에서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에게 매일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또한 노인 공동생활을 유도하고 사회복지사까지 배치한 ‘그룹홈’ 제도도 운영한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나라는 노인 고독사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참고 자료

김숙자, 「일본사회의 고독사 문제 : 요시다 타이치, 김석중 역, 『유품정리인은 보았다』(황금부엉이, 2009.9)」, 『플랫폼』, Vol.18 No.― , 2009.
권중돈,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노인돌봄서비스 강화 방안」, 『노인 고독사 막을 수 없나 토론회 자료집』, 2010.
정순둘, 임효연, 「노인 고독사의 현황과 과제 : 일본과 한국의 비교」, 『노인 고독사 막을 수 없나 토론회 자료집』, 2010.
김원호, 「고독死 vs 국가死」, 『마케팅』, Vol.45 No.8, 2011.
김윤신 외,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연락망의 효과성 연구」, 『사회과학연구』, Vol.50 No.2 , 2011.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독거노인의 생활실태 및 정책과제」, 『보건·복지 Issue & Focus』, Vol―. No.72, 2011.
권혁남, 「고령화시대 노인 고독사 문제에 대한 윤리적 반성」, 『인문과학연구논총』, Vol.35 No.―, 2013.
서진혁, 「우리나라 고독사의 실태와 추이」,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3.
김도형 기자, 「“화장실에서 피를 쏟다 죽어간 노인의 곁에는…”」,『한겨레』, 2012년 6월 24일.
이영미 기자, 「고독사 예비군 220만 명?… 전체노인 절반 가까이 생활고」,『국민일보 쿠키뉴스』, 2012년 11월 16일.
이천열 기자, 「[독거노인 실태] 혼자 사는 노인 119만명이 고독사 1순위…소주병과 우울증, 바퀴벌레가 벗」,『서울신문』, 2013년 1월 2일.
최은서 기자, 「죽어서도 버림받는 사라들 고독사, 남일 아니다」,『일요서울』, 2013년 1월 8일.
김명룡 언론인, 「고독사 제로대책 없나」,『인천일보』, 2013년 1월 25일.
김상진 기자, 「고독사 급증, 대책은 있다」,『KNN』, 2013년 2월 19일.
권기정 기자, 「부산서 또 고독사, 5년 만에 발견」,『경향신문』, 2013년 10월 1일.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