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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삶, 그리고 생명윤리 문제에대한 생각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7.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삶 그리고 생명윤리 책 속에 있는 문제들에 대한 생각을 적었습니다.

목차

1. 건강과 질병의 문제, 의료의 문제는 예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사였다. 그렇지만 현재는 이전의 몇 배나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배경은 무엇인가?
2. 칸트에 의하면 「거짓말을 하지 말라」라는 것은 우리가 예외 없이 지켜야할 윤리적 원칙이다. 과연 그럴까? 암의 고지의 경우를 예로 들어 검토해 보라.
3. 건강이란 어떤 상태인가? 자기 나름대로 이미지를 묘사해보라.
4. 동성애자(homosexual)는 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또는 질병까지는 아니더라도 얼마쯤은 비정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
5. AID는 한국에서 전후 상당히 많이 시행되어 왔다. 이 방법의 문제점을 검토하라.
6. 남녀의 출산 분배 기술이 개발되어 왔다. 남녀 출산 분배는 허락되는 것일까? 허락된다고 한다면 어떤 경우일까?

본문내용

1. 건강과 질병의 문제, 의료의 문제는 예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사였다. 그렇지만 현재는 이전의 몇 배나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배경은 무엇인가?
21세기에 이르면서 수많은 과학적, 의학적 발전이 이루어 졌기 때문이다. 더 세분화되며, 더 전문화 되었다. 또한 개인의 지식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욕구가 증가 하였다. 국민의 소득이 증가하며 그저 먹고 살기 바빴던 과거와 다르게 어떻게 잘 살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더불어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해 의료에 대한 정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중 략>

AID는 불임인 부부에게 아이를 갖게 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지만, 좋은 점보다는 훨씬 더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비배우자의 정자를 제공받아 아기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의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부담이 너무 크다. 첫 번째로, 비록 부부가 동의했다고 하더라도 마음속에 "이 아이는 내 자식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계속 따라 다닐 수 있으며 가정불화나 파탄을 초래할 수도 있다.

참고 자료

삶 그리고 생명윤리ㅣ 이마이 미치오 저 | 김일방 외 1명 역 | 서광사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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