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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공학입문설계TP2 회의록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4.07.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1주차 회의 보고서(10월 29일)
1-2주차 회의 보고서(11월 1일)

2-1주차 회의보고서(11월 5일)
2-2주차 회의보고서(11월 10일)
2-3주차 회의보고서(11월 11일)

본문내용

? 장 소 : 건설관 5층 526강의실
? 참석자 : 박상준, 권오윤, 김태현, 권태완, 김상민
? 주 제 : 평소 각자 생활에 불편했던 점들과 아이디어 상품을 브레인스토밍해본다. 그리고 여러 아이디어 중 한 가지를 채택하여 신제품을 제작해 본다.

각자 실생활에 불편했던 점이나, 어떤 점이 보완된다면 더 좋아질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토의한다.

권오윤 : 만약 가위로 종이를 잘라야 할 때가 생겼을 때 절취선을 그을 펜도 없다면 종이를 자르고자 하는 모양으로 제대로 자를 수 없다. 따라서 가위에 레이저를 달면 따로 선을 그을 필요 없이 원하는 대로 자를 수 있다.

박상준 : 발에 땀이 많아서 신발만 신었다하면 발냄새가 심한 사람이 간혹 있다. 자주 신발을 벗어줘서 땀을 말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신발 깔창에 향수를 장착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언제 어디서나 신발을 당당하게 벗을 수 있다.

권태완 : 이번 달 들어서 비가 참 많이 왔다. 매 번 우산을 사용하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강의실에 앉아있을 때면 우산을 놔두기 참 곤란했다. 바닥에 덩그러니 놔두자니 우산이 더럽혀지고 혹여나 누가 밟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산에 삼각대를 달아 우산을 세울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

김상민 : 전등이 있다하더라도 더 밝게, 더 광범위하게 주변을 밝힐 방법이 있다. 바로 페트병에 물을 담아 밑에 페트병 바닥에 전구를 비추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전등의 빛이 페트병의 물에 굴절되어 여러 각도로 빛이 퍼져나가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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