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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류의 특이 소손현상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박리
2. 휨과 절단(타서 끊어짐)
3. 도괴상황
4. 세연화현상(타서 가늘어진 현상)
5. 소실(타서 없어짐)
6. 소잔목재류의 관찰요령
7.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박리
- 나무가 탈 때 ‘딱딱’ 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불티 또는 재가 튀며 날라 다니며 숯으로 변한 나무표면이 얇게 벗겨져 떨어져나가는 현상을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을 박리라고 말을 하고, 목재가 연소를 하며 떨어져나가는 현상을 박리현상이라 한다.
1) 화염에 의한 박리현상
- 박리현상은 일반적으로 불길이 진행하여 온 쪽의 목재표면에 많이 형성이 되며, 연소가 강했던 목재부분의 일반적인 박리현상은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
첫째, 박리현상의 형성부분이 많고 깊게 형성된다.
둘째, 박리면적이 비교적 작고 표면은 거칠기가 거세다.
셋째, 박리부분이 여기 저기 산재되어 있는 특징을 가진다.
2) 소화수에 의한 박리현상
- 연소 중인 목재에 소화수를 주수하게 되면 수압과 물에 의한 순간적인 냉각의 영향을 받아서 목재의 표면에 형성이 된 탄화물이 떨어져 나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벗겨진 목재의 표면의 박리면은 비교적 평탄하고 윤기가 나며 그 면적이 넓다.

<중 략>

4. 세연화현상(타서 가늘어진 현상)
- ‘세연화현상’이라는 것은 각목 등의 목재가 타면서 면과 각이 부분적인 연소로 인하여 가늘어지는 현상을 말을 하며, 목재의 선단 쪽이 불길이 진행하여온 방향을 나타내게 된다. 따라서 조사관은 불길의 진행방향과 발화부의 위치를 추정하기 위해서 소잔목재의 재질과 모양을 먼저 알고 난 이후에 원형과 세연화의 정도 및 그 상태에 대해서 비교를 하여 식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소실(타서 없어짐)
- ‘소실’이라는 것은 목재류의 연소과정에서 탄화를 거쳐서 재로 변하여 없어지는 현상을 말을 하며, 화염에 먼저 접촉된 부위가 보다 빨리 소실되기 때문에 소설면적의 차이, 동종 목재의 소실 정도 및 높이의 차이 등은 화재 당시의 불길의 진행방향을 판단을 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참고 자료

화재조사 길잡이(2009), 저자 : 김태석 외3명, 출판사 : 기문당
화재원인과 조사실무 1,2(2009), 저자 : 송재철, 출판사 : 수사간부 연수소
화재조사(2009), 저자 : 김만우, 출판사 : 신광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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